다이어트 프로그램 출신 임유주..."113kg·당뇨로 임신 불가" 작성일 01-22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임유주, 감량 이후 심각한 요요로 당뇨 판정</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Ilxc90Hn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aa10a4f7971d3e791cd823a38102025c6430ec55795c30973e6b059b74e73e" data-idxno="651112" data-type="photo" dmcf-pid="0oN7x5SrJ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HockeyNewsKorea/20260122193927168kjwh.png" data-org-width="720" dmcf-mid="taAqRtTsR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HockeyNewsKorea/20260122193927168kjwh.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b1dc2ca6c4100790863ec16a7a2e520bba15850f5920a22fbc397396a4f0db6" dmcf-pid="UaAqRtTsnE" dmcf-ptype="general">(MHN 김민수 기자)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통해 24kg을 감량했던 임유주의 최신 근황이 밝혀졌다. </p> <p contents-hash="03a40a882d13ff6f5265158b1bb7f1ccc855124d66b38b59de5610a755beec97" dmcf-pid="uNcBeFyOnk" dmcf-ptype="general">지난 2024년 채널A '줄여주는 비서들'에 출연해 순한 성격과 귀여운 인상으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던 임유주가 생존을 건 눈물겨운 다이어트 재도전에 나섰다.</p> <p contents-hash="8b88582f39f5f394ee4f28b72720a9999280f050d73822060f43ca6d0ef4ecd2" dmcf-pid="7jkbd3WIec" dmcf-ptype="general">당시 임유주는 혹독한 자기관리 끝에 단 3개월 만에 24kg을 감량하는 놀라운 의지를 보여줬다. 하지만 최근 전해진 그의 근황은 이전의 성공이 무색할 만큼 충격적인 모습이라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8562d3198abbcf2c959e3ec7949ba06ea0c3ee60e106fb1690af7a5ffb2ed8b" dmcf-pid="zAEKJ0YCdA" dmcf-ptype="general">임유주는 감량 이후 찾아온 급격한 요요 현상과 건강 악화 소식을 전했다. 그는 "당시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꾸준한 관리를 이어가지 못했다"며 "생활 패턴이 급격히 불규칙해지면서 당뇨 증세가 심각해졌고, 결국 체중이 이전보다 더 증가하는 상황에 이르렀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44e1ed8a173ff390ff6f93b6e1dfc2e556f890b3daa98bccbafd45e01b9a7c89" dmcf-pid="qcD9ipGhej" dmcf-ptype="general">올해로 결혼 3년 차를 맞이한 임유주는 방송 출연 당시에도 임신을 최종 목표로 다이어트에 매진했으나, 다시 불어난 체중 탓에 여전히 산부인과 검진조차 받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p> <p contents-hash="ff7959d0ffd9a43f9965f5ac586d4998d5c831df2258eeae4aac968eaad714f0" dmcf-pid="Bkw2nUHldN" dmcf-ptype="general">내과 검진 결과는 더욱 참담했다. 현재 임유주의 체중은 113kg의 고도비만 상태로, 당뇨 수치는 정상 범위보다 무려 4배 이상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담당 의사는 "현재 상태에서 임신을 시도할 경우 임신중독증과 임신성 당뇨가 올 확률이 매우 높다"고 경고했다.</p> <p contents-hash="635d354630657ba7d2e7ddf31841d48ba6918b2cdddf1860f39eb2e91373f0b9" dmcf-pid="bErVLuXSia" dmcf-ptype="general">특히 당뇨 합병증의 위험이 임유주를 벼랑 끝으로 몰아넣었다. 몇 개월 뒤에는 합병증으로 인해 발가락을 절단해야 할 수도 있다는 의사의 최후통첩은 그가 다시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만든 결정적인 계기가 됐다.</p> <p contents-hash="608c097d62689fed375502ea7197882cf221e4f008f05076ad64ba062025245e" dmcf-pid="KDmfo7Zvig" dmcf-ptype="general">현재 임유주는 매일 아침 당뇨 주사를 맞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하며, 식사 전후로 이어지는 수많은 약 복용과 주사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그는 "저처럼 과체중이나 당뇨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이 많을 텐데, 제가 다이어트에 성공해 그분들께 좋은 사례가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포부를 밝혔다.</p> <p contents-hash="4741c580dbf163101836d4c67a88dc6561e373c84672ce28e9fba02c4146263a" dmcf-pid="9ws4gz5Tdo"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ebdfdf527e53f69261f1f4a08467cb3b7dfb9941169fb28a53b622a2aa8e965b" dmcf-pid="2rO8aq1ynL" dmcf-ptype="general">사진='줄여주는 비서들'</p> <p contents-hash="0038d8525c24bd172cb1bbf80fad0faa776748652f81307bd1250c07c88ddbe2" dmcf-pid="VaAqRtTsJn" dmcf-ptype="general">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준희와 탄생 시킨 새 추억! 美 투어 ‘INTO THE OCEAN’ 성황리 마무리 01-22 다음 MS, 피지컬 AI 경쟁 참전…로보틱스 모델 '로-알파' 공개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