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혁, 12시간 팬미팅 혹사논란에 입 열었다..적극 해명('공부왕찐천재') 작성일 01-22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0BrtkiPy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5fa4c4017bbfbd5b3fc0314a3df7b27446d12752d46d52169109716b8bd513" dmcf-pid="bPJZ4YOcT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poctan/20260122194726532fmyk.jpg" data-org-width="650" dmcf-mid="qsa0M1vmC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poctan/20260122194726532fmy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7b4503b7e48c66413a4e08fe12d53790453402e74541d34a042687c962c14ca" dmcf-pid="KQi58GIklf" dmcf-ptype="general"><strong>“12시간 혹사 논란에 직접 해명…이수혁 ‘팬미팅은 가볍게 할 자리가 아니다’”</strong></p> <p contents-hash="65fc70dd7809e8116ca988da856dd45df54435364ca5e6d99fc72196f42c7d44" dmcf-pid="9xn16HCECV"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배우 이수혁이 중국 팬미팅 ‘혹사 논란’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b224d66dbf69a7bc8f9f9c56ffdfced90ff1c047f6f8e15cf71094e3019246b5" dmcf-pid="2MLtPXhDT2" dmcf-ptype="general">22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에는 ‘청담동 휘어잡은 이수혁과 홍진경의 모델 포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이수혁은 근황과 함께 최근 불거진 중국 팬미팅 관련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p> <p contents-hash="e007dd5c6571b980518a13c36bbd2955a0a481990d3d11369c413530f1a74d51" dmcf-pid="VRoFQZlwv9" dmcf-ptype="general">이수혁은 중국에서 약 12시간에 달하는 팬미팅 일정으로 ‘혹사 논란’이 제기된 데 대해 “무대 위 조명 때문에 나만 더운 줄 알았는데, 팬들도 많이 고생했겠다고 느꼈다”며 “12시간 동안 뭔가를 계속 시키는 그런 자리는 아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나를 좋아해주시는 분들이라 뭐라도 더 하고 오고 싶은 마음이었다”며 “팬미팅은 가볍게 하고 오는 자리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942f59965ecb36701f62d07bc4099d62d52f4b5f914d2ba3e8f9add59fde239" dmcf-pid="feg3x5SrvK" dmcf-ptype="general">이에 홍진경이 “중국에서 진짜 엄청 터졌더라”고 말하자, 이수혁은 “밤을 걷는 선비를 많이 봐주셔서 그런 것 같다”며 공을 작품과 팬들에게 돌리는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f0370e06c57b71a2d32831f7e5afa70a8fb96e1eef8fbd7f026f2e52fccf5c33" dmcf-pid="4da0M1vmCb" dmcf-ptype="general">또 이수혁은 향후 활동 계획에 대해 “당분간은 계속 드라마 촬영을 하게 될 것 같다”고 전하며 배우로서의 행보에도 집중할 뜻을 밝혔다.</p> <p contents-hash="3b810e591100e7f1bccfb7279c8a0080833fa3ca591030ed878cdee5bfc59bd3" dmcf-pid="8JNpRtTshB" dmcf-ptype="general">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팬을 먼저 생각한 발언 같다”, “혹사라기보다는 팬 서비스에 대한 책임감으로 보인다”, “해명 듣고 이해가 됐다”는 반응과 함께, “무리하지 않고 건강 챙기길 바란다”는 응원도 함께 보내고 있다.<br>/ssu08185@osen.co.kr<br>[사진]'유튜브'</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미나, 여행 가자마자 호흡기 장착.."약간 산소 부족해" 위험 01-22 다음 설마 했는데…“이러다 쫄딱 망한다” 난리더니, ‘유튜브 천하’ 결국 이런 일이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