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하키협회장 선거, 양승준·정수철 후보 '2파전' 작성일 01-22 4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1/22/0001326697_001_20260122191410208.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대한아이스하키협회 홈페이지</strong></span></div> <br> 한국 아이스하키의 미래를 책임질 제25대 대한아이스하키협회 회장 선거가 열립니다.<br> <br> 대한아이스하키협회는 지난 19일 마감한 후보자 등록 기간에 양승준(60) HL홀딩스 전무이사와 정수철(45) 플루토스홀딩스 대표이사 2명의 후보가 등록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br> <br>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1/22/0001326697_002_20260122191411294.jpg" alt="" /><em class="img_desc">대한아이스하키협회 회장 선거 후보자</em></span><br> 선거인단은 총 115명이며, 오는 2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울·대구·제주 전국 3곳의 지정 투표소에서 투표를 진행합니다.<br> <br> 이번 선거에선 임기 4년을 책임질 협회장이 선출됩니다.<br> <br> '안정적 내실 다지기'를 목표로 내건 양 후보는 연세대에서 아이스하키 선수로 뛰다, 1991년 만도 기계에 입사한 뒤 1994년 창단한 만도 위니아(현 HL 안양)의 창단 실무를 주도했습니다.<br> <br> 정몽원 HL그룹 회장이 대한아이스하키협회 회장으로 취임한 뒤에는 협회 전무이사로 일하며 야전에서 남녀 아이스하키 대표팀의 평창 올림픽 실무를 지휘했습니다.<br> <br> 평창 올림픽이 끝나고 HL 안양 단장으로 복귀해 네 차례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우승을 이끌었고 2024년 10월 HL 그룹 지주사인 HL홀딩스 전무로 옮겼습니다.<br> <br> 이에 맞서는 정 후보는 AK자산운용사 이사 및 플루토스홀딩스 대표로 '판을 키우는 혁신'을 내걸었습니다.<br> <br> 비경기인 출신 정 후보는 그동안 아이스하키와 큰 접점이 없었다가 이번에 회장 선거에 뛰어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br> <br> (사진=대한아이스하키협회 홈페이지 캡처,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커플 두 쌍 탄생 이어 혼인신고까지…해피엔딩으로 1위 찍은 韓 예능 ('나는 솔로') 01-22 다음 "이 하나도 안 빠졌다" '94세' 이용식 장모, 믿기 힘든 동안에 '깜짝' (아뽀TV)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