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의금 안 보내”.. 김종국, SBS PD 발언에 “오류” 해명 작성일 01-22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kKbm6qFI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feb8dd6d146f02efa8f7966cac2ed70a38674bc1bef1041a61b4b7d2b20165" dmcf-pid="5E9KsPB3r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김종국 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ilgansports/20260122185326833zhpn.jpg" data-org-width="800" dmcf-mid="Xg3Faq1ym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ilgansports/20260122185326833zhp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김종국 유튜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f9a4dad0577425778540d05e56416b4e53eeb12e177fe3a4be64c491dd4fde9" dmcf-pid="1D29OQb0Ot" dmcf-ptype="general">SBS 예능 런닝맨을 둘러싼 PD들과 김종국의 유쾌한 티키타카가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638c418162200bfc61555f0dc1759e4e0fc39b474824ccbdc4d2fd5ae512f98a" dmcf-pid="tGLn1cJ6w1" dmcf-ptype="general">22일 유튜브 채널 김종국 ‘GYM JONG KOOK’에는 ‘올해도 어김없이 PD 집합… (Feat. 런닝맨 PD)’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김종국은 ‘런닝맨’을 이끌고 있는 PD들과 한자리에 모여 근황과 프로그램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6558801e338e30f032b3702a8e06e998f9e5d9b265244c8ef6e839ad61d4aca7" dmcf-pid="FHoLtkiPr5"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김종국은 과거 ‘런닝맨’ 연출을 맡았던 이홍희 PD를 만나 “결혼 축하한다. 내가 축의금 보냈나?”라고 물었다. 이에 이홍희 PD는 “아직 안 주셨어요. 계좌 번호만 물어보고…”라고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김종국은 “송금 오류가 나서 못 보냈다. 오늘 집에 가기 전까지 보내겠다”고 해명했고, 이홍희 PD는 “안 보내시면 메시지 보내도 되냐”고 농담을 던졌다. 이 PD는 “10월에 결혼했는데 1월에 받는 축의금”이라며 웃픈 사연을 전했다.</p> <p contents-hash="4301b9c06ed5cc4688f18e3044252bd5bd2757e8d5620936d00b657e3e79f00f" dmcf-pid="3XgoFEnQDZ" dmcf-ptype="general">이날 새 메인 PD를 맡은 강형선 PD의 소회도 공개됐다. 김종국이 “다시 올 줄 몰랐지?”라고 묻자 강 PD는 “가라고 해서 왔다”며 “걱정 반, 기대 반이었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그는 “바뀌자마자 ‘NEW 런닝맨’을 보여주겠다는 건 말이 안 된다”며 “기존 멤버들과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게 목표”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9bde2256dbc0b0b81186086f81be1de3d9ae728bd44baaeed7c5189671e48d7" dmcf-pid="0Zag3DLxmX" dmcf-ptype="general">강 PD는 멤버 구성에 대해서는 “얍삽한 분들이 있어야 케미가 산다”고 밝혔고, 김종국은 “광수, 소민이가 그 역할을 했는데 많이 빠졌다”며 공감했다. 특히 강 PD는 유재석을 향한 존경심도 드러냈다. 그는 “정말 리스펙한다. 너무 바쁜데도 프로그램을 다 신경 쓴다”며 “건강을 잘 챙기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종국의 “메인 PD 되면 재석이 형이랑 3시간 통화한다던데?”라는 질문에는 “30분 아래”라고 답해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c53fd90b56bcdd7a06231de9dcc4be86fb6821438c1d162ea632236a1911115d" dmcf-pid="p5Na0woMrH"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틀니 NO” 이용식 장모 94세…손녀도 놀란 ‘동안 증조할머니’ (아뽀TV) 01-22 다음 “머리채 잡고 무릎 꿇고”... 손담비, 때아닌 ‘설정샷’에 깜짝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