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설공주' 최악의 영화 뽑힐 기세... 골든 라즈베리상 6개 최다 후보 작성일 01-22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inYCM9US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15e2047d05fcdf1763925ba76d49722946dc5316110679bfcf99eed3b70eaa" dmcf-pid="UnLGhR2uC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poctan/20260122184045259cmvj.jpg" data-org-width="530" dmcf-mid="0HY6blEoC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poctan/20260122184045259cmv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ee542420b2dc2ff4210bee488f01ff444793bc86b89d52ebf8a05d7441ffd05" dmcf-pid="uLoHleV7vz" dmcf-ptype="general">[OSEN=연휘선 기자] 디즈니 실사영화 '백설공주'가 최악의 영화를 뽑는 골든 라즈베리상 최다 후보라는 불명예를 안았다.</p> <p contents-hash="6996d24c4325ed8c0fc45992f9007eb254144b8125565e44fc6e8f3b2062fcfc" dmcf-pid="7ogXSdfzC7" dmcf-ptype="general">21일(현지시간) 버라이어티 등 미국 연예매체들에 따르면 '백설공주'는 제46회 골든 라즈베리상에서 최악의 영화·최악의 리메이크·최악의 남자 조연·최악의 호흡·최악의 감독·최악의 시나리오 등 6개 부문의 후보로 선정됐다. </p> <p contents-hash="57236dba780592f708caa052703a87971b3e5e522bb00fe78dbed7f576bff87d" dmcf-pid="zgaZvJ4qlu" dmcf-ptype="general">래퍼 아이스 큐브 주연의 '우주전쟁'(War of the Worlds) 또한 최악의 영화를 포함한 6개 부문 후보에 올라 동률을 기록했다. </p> <p contents-hash="4f3829f2b0cd5de6de733e55cd21c9700a9968b4e176495764941640c0cd0d09" dmcf-pid="qaN5Ti8BhU" dmcf-ptype="general">'백설공주'는 동명의 디즈니 애니메이션 영화를 실사화한 작품이다. 그러나 콜롬비아 출신 어머니를 둔 라틴계 미국 배우 레이첼 지글러가 타이틀 롤을 맡아 '원작 파괴'라며 강한 반발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0d1dddb6caf4db6ec77bc7aadb140456d5408c00bf8fc0f37ba646cb80dfc652" dmcf-pid="BNj1yn6bhp" dmcf-ptype="general">이 밖에도 레이첼 지글러의 SNS가 논란이 되기도 했다. 그는 '백설공주'의 줄거리에 대해 "스토킹범을 사랑하는 내용"이라며 폄하 논란에 휩싸였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대해 욕설을 남기기도 했다.</p> <p contents-hash="c1b7f2fb3ed1c28f842787b95d10eb2276944800551a1a89023860be32f49624" dmcf-pid="binYCM9UT0" dmcf-ptype="general">흥행 면에서도 '백설공주'는 참패했다. 제작비가 약 2억 5000만 달러로 알려진 반면, 북미에서 약 8700만 달러, 전세계에서 총 2억 달러를 벌어들이는 데 그친 것. 한국에서도 관객수 단 19만 명에 그쳤다. </p> <p contents-hash="0483f3081d67f4cb1506f7ec3451b95348d4235c4fa8cdf42fe2cd83000ed700" dmcf-pid="KnLGhR2uW3" dmcf-ptype="general">골든 라즈베리상은 아카데미 시상식과 달리 매년 최악의 영화를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매년 아카데미 시상식에 하루 앞서 후보를 발표한다. </p> <p contents-hash="5e8986fa8013e41f7916b2bd53098463826b4200db3b1525f569044bce30b8fc" dmcf-pid="9LoHleV7lF" dmcf-ptype="general">/ monamie@osen.co.kr</p> <p contents-hash="41cc7615b3f105e98f1df42afaa77238ee734a5d2b6e8f9a1974ca3ab3fc4d91" dmcf-pid="2ogXSdfzSt" dmcf-ptype="general">[사진]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훈, '런닝맨' 임대 멤버 제안에…"주인공이라 스케줄 변경 곤란" [RE:뷰] 01-22 다음 "아빠 권상우 쥐락펴락"…치트키 김시헌, '하트맨' 호평 릴레이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