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억→200억 껑충…차은우가 경신한 연예인 세금 추징액 '벌크업'[이슈S] 작성일 01-22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WqJ6HCEy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785f235bdaf2d94cea2a806ab077638db5aa6fc5b70418c799c78cdc1b58d6" dmcf-pid="Zm5fzIAiT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이하늬 차은우.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spotvnews/20260122184125375qgdh.jpg" data-org-width="900" dmcf-mid="G8c0HaMVT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spotvnews/20260122184125375qgd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이하늬 차은우.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f78af5bf4f64979405ab62291db2e5aee24ee460c97a0720e931ab53251417e" dmcf-pid="5s14qCcnl4"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톱스타 차은우(이동민, 29)가 200억 넘는 세금을 탈세했다는 의혹과 관련, 소속사가 "확정이 아니다"며 소명 계획을 밝히고 나섰다. 한국 스타들의 활동 영역이 넓어지고 다양해진 가운데 연예인들이 통보받은 추징 세액 또한 급속하게 '벌크업'돼 눈길을 끈다. </p> <p contents-hash="8cd98c1b46e0c6265ac26670a101f218548fadcb98577a4e607cbdbcf44fa3d8" dmcf-pid="1Ot8BhkLSf" dmcf-ptype="general">20일 이데일리 보도에 따르면 차은우는 지난해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으로부터 탈세 혐의로 조사를 받았고, 소득세 등 200억 넘는 세금 추징을 통보받았다. 연예인 추징 세금으로 역대 최고 수준에 이른다. </p> <p contents-hash="b1a8f6b90142d9d8fb9222d86715bec24314e11b020c1907cad11874fd7637ce" dmcf-pid="tIF6blEovV" dmcf-ptype="general">차은우는 소속사 판타지오와 모친이 차린 A법인이 연예 활동 지원 용역 계약을 맺는 방식으로 활동하며 수입을 판타지오, A법인, 차은우가 골고루 나눠 가졌다. 국세청은 차은우 모친이 설립한 A법인이 실질적으로 용역을 제공하지 않는 페이퍼컴퍼니로 보고 추징을 통보했다. 45%에 달하는 소득세를 줄이기 위해 법인을 거쳐 소득세율을 20%포인트 이상 낮은 법인세율을 적용받는 꼼수를 썼다고 본 것이다. </p> <p contents-hash="7e4fbb9571dd67d1e6234ac21d3f6851c8f04d3e787ff27a64eb273ef56df686" dmcf-pid="FC3PKSDgT2" dmcf-ptype="general">불과 약 1년 전인 지난해 2월 배우 이하늬가 무려 60억대 세금을 추징당했다고 전해지며 충격을 안겼다. 강남세무서가 2022년 이하늬 전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에 대한 세무조사를 진행하면서 이하늬 개인 법인까지 조사한 결과로, 지금껏 알려진 유명 연예인 세금 추징액 중 최고액으로 눈길을 모았다. 당시에도 그 규모가 화제였는데, 그로부터 1년도 되지 않아 연예인 세금 추징액 최고액이 3배 넘게 200억원대로 폭등한 셈이다. </p> <p contents-hash="ba94e886ec41c0193f88a4fd906b37df8de89bfa47dba44ee380822ca0adcf76" dmcf-pid="3h0Q9vwaW9" dmcf-ptype="general">이하늬는 2015년 개인 법인 주식회사 하늬를 최초 설립, 2018년 주식혜사 이례윤으로, 2022년에는 호프프로젝트로 사명을 변경으며, 남편이 대표이사를 맡고 있었다. 세금 추징과 관련해 이하늬 측은 "세무당국과 세무대리인 간 관점 차이에 의한 추가 세금으로 전액을 납부했으며, 고의적 세금 누락 등과는 전혀 관계가 없다"고 입장을 밝힌 바 있다. </p> <p contents-hash="dfd2d73202cb69e69d411136cb959f0e868df90764497ec82113c54ef1f92844" dmcf-pid="0lpx2TrNhK" dmcf-ptype="general">이후에도 국세청이 연예인 개인 법인들을 유심히 들여다보면서 연예인들에 대한 억대 세금 추징이 이어졌다. 유연석(약 30억), 이준기(약 9억) 조진웅(약 11억) 등이 거액을 추징당하며 놀라움을 안겼다. 이들은 각기 세금 탈루나 탈세는 전혀 없다고 선을 그으면서, 법 해석이나 적용과 관련된 해석의 차이라고 입장을 낸 바 있다. 실제로 유연석의 경우 당초 무려 70억 규모 세금 추징을 통보받았다고 전해졌으나 세금의 적정성을 가려달라며 과세 전 적부심을 청구했고, 이를 거쳐 최종적으로는 약 30억 원을 납부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c3b9d6ff16f19e70a73c506f843eb1a237f6eaced97e0531d786a5f976c6b7" dmcf-pid="pSUMVymjv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차은우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spotvnews/20260122184126672yuvl.jpg" data-org-width="900" dmcf-mid="HEF6blEoy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spotvnews/20260122184126672yuv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차은우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88f2335ebf6074756f52b6edf1d74c14be1ac666c34134ddf8673740ed6e6dd" dmcf-pid="UvuRfWsATB" dmcf-ptype="general">차은우 역시 200억 원이 넘는 추징 결과를 통보받고 이에 불복해 과세적부심을 청구한 상태다. 판타지오는 "이번 사안은 차은우의 모친이 설립한 법인이 실질 과세 대상에 해당되는지가 주요 쟁점"이라며 "현재 최종적으로 확정 및 고지된 사안이 아니며 법 해석 및 적용과 관련된 쟁점에 대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적극 소명할 예정"이라고 탈세 의혹과 200억 원대 세금 추징은 아직 확정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4cd425fcc96c41348f84233b7d0c0fc76dd8930ed07cc308a7f6db17d4e34722" dmcf-pid="uT7e4YOcyq" dmcf-ptype="general">다만 차은우와 별도로 국세청은 소속사 판타지오가 차은우 모친의 A법인에 허위 세금계산서를 처리해줬다고 보고 82억의 추징금을 부과했다. 판타지오는 과세 적부심을 청구했으나 금액이 그대로 결정됐다고 전해졌다. </p> <p contents-hash="2528e1e7890d998a43d297b53da04daa25bb80966873878508ea35cc366cfda4" dmcf-pid="7yzd8GIklz" dmcf-ptype="general">한편 판타지오는 "해당 절차가 조속히 마무리될 수 있도록 아티스트와 세무대리인은 성실히 협조할 예정"이라며 "차은우는 앞으로도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세무 신고 및 법적 의무를 성실히 이행할 것을 약속드린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7906354177f2b494f9906f21268f27ace3eb289ba4a029b82a0a4003f66db9e6" dmcf-pid="zWqJ6HCEv7" dmcf-ptype="general">그룹 아스트로 멤버이자 배우 겸 가수로 활동 중인 차은우는 지난해 7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했다. 현재 군악대로 병역 의무를 이행하고 있다.</p> <p contents-hash="e0e96500f2ecccc9e91fb56232df68dcaa176590e7651629701d8956a8ae73b9" dmcf-pid="qYBiPXhDhu"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빠 권상우 쥐락펴락"…치트키 김시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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