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폴리맛피아, 김선호 닮은꼴 오해에…"저 아니에요" [RE:스타] 작성일 01-22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v2Dx5Srt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80bcd4ecaf1ecad9a28f86a186e37f96ba3ef09aa7753220dc717ee94c6f61" dmcf-pid="XTVwM1vm5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tvreport/20260122183646481chmg.jpg" data-org-width="1000" dmcf-mid="YPm7vJ4q5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tvreport/20260122183646481chmg.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2147cd2848c5f241017ef7e70d1a367b830387b17035ee36cd0d53192ce903" dmcf-pid="ZyfrRtTsY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tvreport/20260122183647944kwtb.jpg" data-org-width="1000" dmcf-mid="Gfevaq1y1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tvreport/20260122183647944kwt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dd2d2c5880f041027d02f571273d8bff38e279fb775fb633017465a815d0229" dmcf-pid="5W4meFyOYz" dmcf-ptype="general">[TV리포트=민세윤 기자] '흑백요리사1' 우승자인 나폴리맛피아(권성준)가 배우 김선호 닮은꼴로 인한 뜻밖의 오해에 유쾌한 선긋기에 나섰다. </p> <p contents-hash="0b07c68905c4a159ae7802c59085c28c70fd9f3386de95cd3d2063a88c7195b5" dmcf-pid="1Y8sd3WIX7" dmcf-ptype="general">나폴리맛피아는 22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최근 반복되고 있는 오해를 정리하는 장문의 글을 업로드했다. 그는 "요즘 자꾸 저보고 김선호 닮았다고 메세지를 보내시는데, 정말 저 아니"라며 시작부터 '웃픈' 현실을 전했다. 이어 "길에서 비슷한 사람을 봤다고 DM(다이렉트 메시지) 보내주시는 분들도 계신데, 확인 안 된 상태로 저한테 메시지 주시면 곤란하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f029487616d37eee890f6ffc594cec1ea1cbefc7e267724fdc39ee63d58f41f9" dmcf-pid="tG6OJ0YC1u" dmcf-ptype="general">함께 공개된 메시지 캡처본에는 "김선호 아니에요?", "진짜 김선호인 줄"이라는 팬들의 메시지가 줄줄이 담겨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불쾌함을 드러내는 대신 "앞으로는 이런 메시지 받지 않겠다"며 유머러스하게 상황을 갈무리했고, 이를 본 누리꾼들은 "유머 있게 잘 대처했다", "이쯤이면 비주얼 인정받은 것 아니냐"는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63d3c6228b5970a3119672902f249b4bf0073c73a0893b11758303297c019cbb" dmcf-pid="FHPIipGh5U" dmcf-ptype="general">이러한 화제성만큼이나 그의 본업에 대한 열기도 뜨겁다. 나폴리맛피아는 같은 날 방송되는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흑백요리사1' 우승 이후 근황을 전한다. 그는 우승 직후 자신이 운영하는 파스타바 예약에 무려 12만 명이 몰려 서버가 마비됐던 일화를 공개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한다. 현재도 하루에 단 6명의 손님만 받는 소수 정예 원칙을 고수하며 요리에 대한 남다른 소신을 이어가고 있다. </p> <p contents-hash="1370d0395dcbf8349814461a9ee2e814909954bc167268bd0ae0330e69cb8cab" dmcf-pid="3XQCnUHlZp" dmcf-ptype="general">특히 그는 다음 시즌에 대한 강한 야망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권성준은 "무조건 시즌3에 출연하고 싶다"며 "시즌2 우승자인 최강록과 대결해 보고 싶다"고 밝혀 초대 우승자다운 자신감과 승부욕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77544de3072ed21e96e2cae133824b29fface3ae00d54d4bb8b4ca14a6f56d66" dmcf-pid="0D0nblEo50" dmcf-ptype="general">나폴리맛피아는 요리 실력뿐만 아니라 솔직하고 유쾌한 소통 방식으로 대중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a8829443432e78423b7aacdd9afa3ebe7d1de4a8773f26968ecd70deb32bb934" dmcf-pid="pwpLKSDgH3" dmcf-ptype="general">민세윤 기자 msy2@tvreport.co.kr / 사진=권성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월급 13만 원→연 매출 100억 원…'갑질' 파문 이수호의 역대급 인생 ('이웃집 백만장자') 01-22 다음 [해킹 뉴노멀-2] “소버린 AI 전제는 소버린 시큐리티”… 이원태 AI전략위 보안TF 리더②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