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4' 일대일 데스매치, '17대 0' 몰표 터진다 [T-데이] 작성일 01-22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8YDw471W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72b32d933de24c836ffec8630ab2d95ba0db76c5121c7693e5e60a5ab0d1e8" dmcf-pid="7xZsOQb0h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미스트롯4"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tvdaily/20260122182544421djxr.jpg" data-org-width="658" dmcf-mid="UIQu7OjJS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tvdaily/20260122182544421djx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미스트롯4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f2a6d88a3e79777f742558c5b0bbab3c8cce75676de159bef618c7648939f62" dmcf-pid="zM5OIxKpy0"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미스트롯4' 일대일 데스매치에서 몰표가 터진다.</p> <p contents-hash="b3d5ac2e27ed6711035d42889893c992505ce9da9e31c3c1318a7fe04e34af31" dmcf-pid="qR1ICM9Ul3" dmcf-ptype="general">22일 밤 10시 방송하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트롯4'에서는 지옥의 일대일 데스매치가 계속된다. 5주 연속 일일 전 채널 모든 프로그램 1위, 전 채널 주간 예능 1위(1월 9일~15일)라는 어마어마한 기록을 이어가고 있는 '미스트롯4'는 지난주 1대1 데스매치 라운드가 시작되며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 </p> <p contents-hash="399deb0728be7cc8aa6c46ea08f4b222fe18c22e0d89aa282b85ba46bbbb6881" dmcf-pid="BetChR2uyF" dmcf-ptype="general">역대급 강자들의 빅매치, 예상 밖 선곡으로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고 있는 '미스트롯4' 일대일 데스매치. 이번 데스매치에서는 믿기 힘든 장면이 탄생한다. 일대일 대결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몰표가 터진 것. 무려 17대 0이라는 압도적 결과에 현장에서는 "말도 안 돼!"라는 탄성이 쏟아져 나왔다는 후문. 과연 일대일 데스매치 압승의 주인공은 누구일까. 이날 무대 위에서는 대체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일지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a945ba3c2a7683ffd1433965b9226ead9be509e2b2943b0f3a4c13a9438f6d4e" dmcf-pid="bdFhleV7ht"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마스터들은 그 어느 때보다 냉정해진다. 오직 단 한 사람만이 살아남는 잔혹한 룰 앞에서 마스터들은 한 치의 타협 없는 평가를 이어간다. 마스터들은 "창법이 너무 한결같다"라는 정곡을 찌르는 심사평부터 "여운이 부족한 무대", "안 해도 될 고음이었다. 조금 과했다"라는 호락호락하지 않는 마라맛 심사를 이어가 트롯퀸들을 그 자리에서 얼어붙게 만든다. </p> <p contents-hash="817fbf4d22a683f1410462548ae0479d0bed678273e6e539902ff4591eeb7a02" dmcf-pid="KJ3lSdfzl1" dmcf-ptype="general">18명의 승자와 18명의 패자. 혹독하고도 냉혹한 일대일 데스매치 끝에 오직 18명만이 살아남았다. 승자와 패자의 희비가 극명하게 엇갈리는 가운데, 국민대표단의 선택으로 패자부활에 성공한 주인공이 등장해 궁금증을 더한다.</p> <p contents-hash="26af58b133ebe64877cc8df3a8e7f077ccc120a0357efdcc4c131a218a939f08" dmcf-pid="9i0SvJ4ql5"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p> <p contents-hash="70f32067e04588d17e80c3cc702bfd7b1fe1e580a29032f5cf3430291496ac9c" dmcf-pid="2npvTi8BTZ"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미스트롯4</span> </p> <p contents-hash="57e9bc6aa092b5898bbf6c98c3084dd2dbb6442a0135d3c16e72ed7d4963e6d3" dmcf-pid="VLUTyn6bWX"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우식 힐링 '넘버원'·조인성 액션 '휴민트'·유해진 사극 '왕사남', 설 연휴 극장가 풍년 01-22 다음 '나솔사계' 26기 경수, 2:1 데이트에 위기…용담 '흑화'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