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26기 경수, 2:1 데이트에 위기…용담 '흑화' 작성일 01-22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FLVfWsAsU"> <p contents-hash="779ec331f01fbcd478e8084679a596f95f89a68ef916c56fe7d51294c47abae2" dmcf-pid="Z3of4YOcsp"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나솔사계’ 26기 경수가 국화, 용담과 달콤살벌한 ‘2:1 데이트’를 펼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a798c5c3c2610ec5b7febaabfa59926b07cc9bd3ea94be553ad5a92f073cc1" dmcf-pid="5BEReFyOI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Edaily/20260122182545963uynj.jpg" data-org-width="670" dmcf-mid="HsbXZje4O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Edaily/20260122182545963uynj.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9b06d5c61d114d526cc4ac08ae709870fa7e2b2e43b9242feb43ccf10fd8dab5" dmcf-pid="1bDed3WIs3" dmcf-ptype="general"> 22일 SBS 플러스·ENA에서 방송되는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서는 국화와 용담 사이에서 위태로운 26기 경수의 ‘2:1 데이트’ 현장이 공개된다. </div> <p contents-hash="d5b2116c8a841dad2aafb25f89ffb24d6f37c9de898a80c96a3eec966055b891" dmcf-pid="tKwdJ0YCEF" dmcf-ptype="general">앞서 26기 경수는 자신이 호감을 가진 국화, 용담의 선택을 받아 ‘인기남’에 등극했다. 이날 설레는 ‘2:1 데이트’에 돌입한 26기 경수는 자신의 차에 두 사람을 태운 뒤, “편안하게 모시도록 하겠다”고 다정히 말한다. 그러자 ‘SRT 승무원’ 국화는 ‘기차 안내방송’ 개인기를 선보여 26기 경수를 빵 터지게 만든다. 두 사람의 찰떡 케미에 용담은 굳은 표정을 보이고, 26기 경수는 “국화 님이 오시는 걸 예상 못했다. 제가 먼저 가봐야겠다고 생각해서”라며 용담 앞에서 국화에 대한 호감을 대놓고 표시한다.</p> <p contents-hash="85877f0201278458cac1ae8f74f7fafa3b42330c592ce980d2e36c9cb3ddff18" dmcf-pid="F9rJipGhst" dmcf-ptype="general">식당에 도착해서도 26기 경수는 국화를 살뜰히 챙긴다. 특히 그는 소라 살을 직접 발라서 국화의 접시에 먹기 좋게 놓아주는데, 용담에게는 “여기 살 발라 놓은 것 좀 드시라”고 권유만 한다. 이에 ‘흑화’한 용담은 “국화 님은 접시에 올려주시고, 저는 알아서 먹으라는 거냐? 좀 서운하네”라고 항의한다. 26기 경수는 당황하면서도 즉각 사과한 뒤, “사실 제가 ‘나는 솔로’ 26기에서 잘하지 못했다. 돌아가서 (26기 방송을) 보시면 안 된다. 제가 부족한 게 뭔지 방송을 보면서 모니터링을 했다”고 고백한다. 이어 그는 두 사람에게 자신의 휴대폰에 담아 놓은 ‘26기 오답 노트’를 보여준다. 하지만 26기 경수는 당시의 실수를 또 되풀이해 3MC를 답답하게 만든다. 결국 데프콘은 “고쳐지지 않는 것도 있다”며 한숨을 내쉬는데, 26기 경수가 어떤 실수를 반복한 것인지 이날의 ‘2:1 데이트’ 전말에 뜨거운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60208868dae8e5a749f5f1d3a3516e736929b2c247173bbb1264633b2bb954de" dmcf-pid="32minUHlO1" dmcf-ptype="general">‘나솔사계’는 22일 오후 10시 30분 SBS 플러스·ENA에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52bfe643c2000cc5d981af632614f3b98df55ca7a6a51b1453d96bcadef44bd1" dmcf-pid="0VsnLuXSD5" dmcf-ptype="general">김가영 (kky1209@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스트롯4' 일대일 데스매치, '17대 0' 몰표 터진다 [T-데이] 01-22 다음 캣츠아이, 美 그래미 특별 공연...신인상 후보에도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