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개 넘는 선플, 나도 모르게 눈물” 장성규, 칭찬에 울었다 [순간포착] 작성일 01-22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qNoXNRfh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fc13d71fde16e2328adcd682b2e5594f6c58cf65945e15fdd68374b5cfd942" dmcf-pid="QBjgZje4C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조은정 기자]6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2025 F/W 서울패션위크’가 열렸다. 올해 25주년을 맞은 국내 최대 패션 행사 ‘서울패션위크’는 5일부터 9일까지 닷새간 열린다.아나운서 장성규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2.06 /cej@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poctan/20260122182726282tlir.jpg" data-org-width="530" dmcf-mid="85NoXNRfS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poctan/20260122182726282tli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조은정 기자]6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2025 F/W 서울패션위크’가 열렸다. 올해 25주년을 맞은 국내 최대 패션 행사 ‘서울패션위크’는 5일부터 9일까지 닷새간 열린다.아나운서 장성규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2.06 /cej@osen.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94b8e04210732b2e945fc6e85d4709c14dae97b17c98193cbe42dd08c8299d0" dmcf-pid="xbAa5Ad8yz" dmcf-ptype="general">[OSEN=김채연 기자] 장성규가 대중의 호평에 눈물을 보였다.</p> <p contents-hash="b77477d555e15621c38c336154bcf75833f72ef6670de2bef658874bdadd0763" dmcf-pid="yrU3nUHlh7" dmcf-ptype="general">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만리장성규’에는 ‘집 나가면 개고생 (feat. 겨울 캠핑)’이라는 제목으로 새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89bfa86312d53080692d069533d313e175ba9599ed5aa9c7fc2394ed25e37fe7" dmcf-pid="Wmu0LuXSTu" dmcf-ptype="general">이날 장성규는 전민기, 김기혁과 함께 겨울 캠핑을 떠났다. 캠핑장으로 이동하기 위해 차량에 탑승한 장성규는 최저 기온이 영하 14도라는 말에 웃음을 터트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410e40025bfbf4f39e51931631bfe57f65e767c4df4cfeb98022961e863e93" dmcf-pid="Ys7po7Zvh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poctan/20260122182726703tkwc.png" data-org-width="530" dmcf-mid="6sySVymjS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poctan/20260122182726703tkwc.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58f1b35e957c7454fbca518575015195aab834f5d8789f55747ff553d3a80f1" dmcf-pid="GOzUgz5TTp" dmcf-ptype="general">장성규는 “치던 텐트도 접어야 될 날씨인 거다”라며 “나 자랑할 게 하나 있다”고 입을 열었다. 그는 “우리 녹화날이 1월 2일이잖아요. 직원들만 가는 SBS 시무식에 가서, 우리 ‘꼬꼬무’ 팀이 상을 받았다”고 자랑했다.</p> <p contents-hash="cc47c0880cec8a04f4adacf39b520fd80d643b66d844093ebc94a4e565460140" dmcf-pid="HIquaq1yS0" dmcf-ptype="general">이에 김기혁은 “그리고 또 형 ‘연기대상’에서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고 진행능력을 칭찬했고, 장성규는 “아니 저는 몇년간 그렇게 칭찬을 많이 받아 본 적이 없었다. 누가 캡쳐해서 댓글을 보내줬다. 그걸 쭉 보는데 300개 넘는 댓글이 다 선플인 거야”라고 했다.</p> <p contents-hash="6bdd1064deea3a6c3c60940dc5b817d77c97f8e6add0dbeeb6b2a883e586ad67" dmcf-pid="XCB7NBtWC3" dmcf-ptype="general">장성규는 “어느 순간 나도 모르게 울고 있더라고요. 뭔가 되게 위로받는 느낌이 들었다”고 뿌듯해했고, 김기혁과 전민기는 박수를 치며 “2026년 출발이 좋다, 느낌이 좋다”고 거들었다.</p> <p contents-hash="99093fe8061ea6b87e7fde600c741b08f283f646cf03fd0706f265935b822485" dmcf-pid="Zpndyn6blF" dmcf-ptype="general">한편, 장성규는 지난달 31일 진행된 ‘2025 KBS 연기대상’에서 진행을 맡으며 청소년 연기상을 수상한 아역배우 김건우가 긴장해서 굳어있자 직접 그에게 다가가 소감을 유도한 모습으로 큰 호평을 받았다./cykim@osen.co.kr</p> <p contents-hash="93eeecb09cbbfe7080a3d94a704061b80e5dbdc05e17badd36537330f0f1080c" dmcf-pid="5ULJWLPKyt"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 ‘만리장성규’ 영상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이킥’ 미소 그대로!...서민정 “한국 못 간 지 3년, 고국 그리워” 01-22 다음 유튜브 CEO “AI 슬롭과의 전쟁, 올해 최우선 과제”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