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청 테니스단 창단, 호남 유일 테니스 직장운동경기부 작성일 01-22 39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6/01/22/0000012361_001_20260122182310075.jpg" alt="" /><em class="img_desc">(왼쪽부터) 엄세빈, 임은지, 전춘성 진안군수, 조효익 감독, 김민서, 이현이 / 진안군청 제공</em></span></div><br><br>진안군청 테니스단이 창단했다. 진안군청은 호남 지역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테니스 종목에서는 유일한 직장운동경기부다. 올해 각종 대회에 출전하며 진안군과 전북의 대표 선수단으로 활약한다.<br><br>진안군청 테니스단 창단식은 22일 오후 3시, 진안군청 강당에서 열렸다. 창단식에는 대한테니스협회 주원홍 회장, 전북테니스협회 정을진 회장과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 및 시군테니스협회, 진안군 테니스 동호인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br><br>창단식은 선수단 창단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선수단 소개, 창단선언 및 창단기 전달, 내빈 축사, 유니폼 및 라켓 전달식 순으로 진행됐다.<br><br>조효익 감독이 창단팀 감독으로 선임되었으며, 임은지, 김민서, 엄세빈, 이현이가 올해 진안군청 소속으로 활약한다.<br><br>전춘성 진안군수는 창단사를 통해 "진안군청 테니스선수단이 창단하기까지 많은 도움을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들 드리면서, 2026년을 맞아 진안군은 테니스 선수단 창단과 전북도민체전 개최 등 적극적이고 도전적인 스포츠마케팅을 통해 한 걸음 더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6/01/22/0000012361_002_20260122182310148.jpg" alt="" /><em class="img_desc">창단식 참가 인원 전원 단체 사진 / 진안군청 제공</em></span></div><br><br>[기사제보 tennis@tenni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내달 동계올림픽 선수 71명 출전 01-22 다음 조교사 변신 김혜선, 남편 박재이 기수와 함께 첫 승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