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랑 통역 되나요?’ 이이담, ‘비주얼X연기’ 고루 갖춘 ‘차세대 글로벌 배우’ 작성일 01-22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FNasPB3T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1aa6e076d6b035c164303730551ae14eb9c0b3f67ed64e9d6e1961106a7619" dmcf-pid="V3jNOQb0h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이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tvdaily/20260122180944115idvb.jpg" data-org-width="658" dmcf-mid="9OMxaq1yl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tvdaily/20260122180944115idv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이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5e0a7776219a03f3fbc7dd416b545d15750fd031270746b0de0a85f5acc3220" dmcf-pid="f0AjIxKpvH"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이이담이 2026년 포문을 활짝 열었다.</p> <p contents-hash="22a6aebf5257151c467d4acb31de29ccbf5dee27fb4a2deaa6a6687965594797" dmcf-pid="4pcACM9UyG" dmcf-ptype="general">지난 16일 공개 이후 3일 만에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2위에 올라선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서 이이담은 신선한 비주얼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진가를 발휘했다.</p> <p contents-hash="4319d51856c52519cfce48528302f6db4076b904f54fc92eb7fa6a3defbdce0d" dmcf-pid="8UkchR2uTY"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이이담은 극 중 통역사 주호진(김선호 분), 톱스타 차무희(고윤정 분) 두 사람이 함께하는 프로그램 ‘로맨틱 트립’의 PD 신지선으로 분해 남다른 존재감을 발산했다. 또한, 당당하고 개성 있는 캐릭터의 특성을 십분 살려낸 그의 연기는 인물을 보다 입체감 있게 구현했다.</p> <p contents-hash="47f920894480a770fc9a7bf1af266b48604c5a42259d122de0445c06e09bb06b" dmcf-pid="6uEkleV7yW" dmcf-ptype="general">특히 결혼을 앞둔 상황이지만 그 안에서 변주하는 감정선부터 새로운 사랑에 고민하고, 결심하는 순간들까지 인물의 다채로운 면모를 생동감 있게 완성했다. 여기에 연상연하 커플로 핑크빛 케미스트리를 보여준 매니저 김용우(최우성 분)와의 로맨스는 전 세계 시청자들을 빠져들게 했다.</p> <p contents-hash="9a5b0c08822c450f2b0e607543c695989afc730c28a4add8f07f22628b5b2de9" dmcf-pid="P7DESdfzvy" dmcf-ptype="general">앞서 이이담은 tvN X TVING 오리지널 드라마 ‘원경’, 넷플릭스 시리즈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택배기사’, JTBC ‘공작도시’ 등을 통해 장르 불문한 스펙트럼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ba392f0cd8c609d1b76096a7aaa4ddb91f477fcbe3dccf44ea6d831094d49437" dmcf-pid="QzwDvJ4qTT" dmcf-ptype="general">이이담은 자신만의 색채와 연기를 작품 속에서 뚜렷하게 드러내며 무한한 잠재력을 지닌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 이에 2026년도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린 이이담이 앞으로 배우로서 써 내려갈 행보에 많은 이들의 이목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57d632e9e464263ae83cadf1dae2da2589d56e179786c33038376bb45b83fb65" dmcf-pid="xI4fJ0YCCv" dmcf-ptype="general">이이담 주연의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오직 넷플릭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405f4f73aa2d3601703edd799f5eefb9608cbe532d46a21d9cbd26c0bf7393d7" dmcf-pid="yVhCXNRfvS"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넷플릭스]</p> <p contents-hash="28a24eb8b9e100fd6dbc396a8fc6676700bd59e497b8c689a7e21592de2b559e" dmcf-pid="WflhZje4vl"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이이담</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Y4Sl5Ad8yh"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IOC위원 도전' 원윤종 "운동화 세 켤레 다 닳도록 뛰겠다" 01-22 다음 '미쓰홍', 글로벌 41개국 톱10 진입…흥행 조짐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