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코비치, 메이저 통산 400승까지 1승 남았다 작성일 01-22 31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1/22/0002589718_001_20260122181215825.jpg" alt="" /></span></td></tr><tr><td>노바크 조코비치(4위·세르비아)가 22일(현지 시간)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호주오픈 남자 단식 2회전에서 프란체스코 마에스트렐리(141위·이탈리아)를 꺾은 뒤 세리머니하고 있다. 메이저 대회 단식 25회 우승을 노리는 조코비치가 3-0(6-3 6-2 6-2)으로 이기고 3회전(32강)에 올랐다. [멜버른=AP/뉴시스]</td></tr></table><br><br>[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노바크 조코비치(4위·세르비아)가 호주오픈 테니스대회 남자 단식 2회전에서 승리를 거두며 메이저 대회 통산 400승에 단 1승만을 남겨뒀다.<br><br>조코비치는 22일(한국 시간)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대회 남자 단식 2회전에서 프란체스코 마에스트렐리(141위·이탈리아)를 3-0(6-3 6-2 6-2)으로 완파했다.<br><br>이날 승리로 조코비치는 메이저 대회 단식 통산 399승을 기록했다.<br><br>그는 3회전에서 보틱 판더잔출프(75위·네덜란드)를 꺾으면 남녀 통틀어 사상 최초로 메이저 대회 400승이라는 금자탑을 세운다.<br><br>아울러 로저 페더러(은퇴·스위스)가 보유한 호주오픈 남자 단식 본선 최다승(102승)과 동률을 이루게 된다.<br><br>또 조코비치는 이번 대회를 제패하면 남녀 통틀어 최초로 통산 25번째 메이저 대회 우승을 차지하게 된다.<br><br>여자 단식에서는 한국계인 제시카 페굴라(6위)와 지난해 이 대회 우승자인 매디슨 키스(9위·이상 미국)가 나란히 3회전에 진출했다.<br><br>페굴라는 2회전에서 매카트니 케슬러(37위·미국)를 2-0(6-0 6-2)으로 제압했고, 키스는 애슐린 크루거(62위·미국)를 2-0(6-1 7-5)으로 물리쳤다.<br><br> 관련자료 이전 혼란의 이란 속에서…이기제-이도희 배구 대표팀 감독 “걱정하지 마세요” 01-22 다음 피겨 이해인, 사대륙선수권 쇼트 6위 '시즌 베스트'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