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숙맞선' 상간녀 의혹 출연자 "왜곡된 이슈몰이…법적 대응할 것" 작성일 01-22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YWkleV7cP"> <p contents-hash="2d472d440b0383ce7485f5dc47aaf7b9e6b5fd9b8109285572a3910537e8654a" dmcf-pid="PGYESdfzo6" dmcf-ptype="general"><br><strong>'합숙맞선' 제작진, A 씨 분량 편집<br>A 씨 "소명할 내용 있어"</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2881fac57155135fa6833d4d4ed8978381fb207ddb86ee4384372ec938cc33" dmcf-pid="QHGDvJ4qk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예능프로그램 '자식방생프로젝트-합숙맞선' 출연자 A 씨가 자신을 둘러싼 상간녀 의혹에 억울함을 호소했다.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THEFACT/20260122180626932mfkm.jpg" data-org-width="550" dmcf-mid="8cYESdfzN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THEFACT/20260122180626932mfk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예능프로그램 '자식방생프로젝트-합숙맞선' 출연자 A 씨가 자신을 둘러싼 상간녀 의혹에 억울함을 호소했다. /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fb28ab5c78785a02c7efe24cea753e3fa4d4fc92cc56fb951617e911d3662f8" dmcf-pid="xXHwTi8Ba4" dmcf-ptype="general"> <br>[더팩트ㅣ최수빈 기자] 상간녀 의혹에 휩싸인 '합숙맞선' 출연자 A 씨가 법적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7d68bd70e1b79fa927b07dc86aaca2a6c04a373295f5a018fea756dd1e9779b0" dmcf-pid="yJdBQZlwcf" dmcf-ptype="general">A 씨는 22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정확한 사실관계를 모른 상황에서 하신 말씀이라고 생각하고 법적 대응까지는 하고 싶지 않았다"며 "하지만 도가 넘은 비난이 지속됨으로 인해 저와 저희 어머니의 정신적 피해가 가중되고 있어 제 변호인단이 적극적인 법적 대응을 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697c265c43ca9745891f6c8f02d9c8bfb3da7e4cb1be49ae58609b4018f0ee4" dmcf-pid="WiJbx5SrjV" dmcf-ptype="general">이어 "최근 이슈가 된 프로그램의 인터뷰에 응하거나 제 정보를 공개하는 것에 동의한 사실이 없음에도 왜곡되고 과장된 내용으로 방송이 보도됐다"며 "향후 이처럼 무분별하게 왜곡된 이슈몰이가 지속되지 않도록 신중하게 대응하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775fb6a1a00b66882a37c87e08fbd4fc197634b2f8d9a836317521ea2ea15fc" dmcf-pid="YniKM1vmo2"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현재 알려진 내용은 제가 알고 있는 사실과는 다소 차이가 있고 저도 소명할 내용들이 있다"며 "기다려주세요"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948bb07f3b1647e3d917bd49d311a0926c3f3f84f0825a4a4c40edba73d3fd8" dmcf-pid="GLn9RtTsa9" dmcf-ptype="general">A 씨가 출연 중인 SBS 예능프로그램 '자식방생프로젝트-합숙맞선'은 결혼이 하고 싶은 싱글 남녀 10명과 자식을 결혼시키고 싶은 어머니 10명이 5박 6일 동안 한 공간에서 합숙하며 자식의 연애를 눈앞에서 지켜보는 연애 예능이다.</p> <p contents-hash="eb189e3f5eb9768c5345d6b98486e8fb913c83cc8e41a0803d0fe173a1488eaa" dmcf-pid="HoL2eFyOAK" dmcf-ptype="general">그러나 A 씨는 최근 상간녀 의혹에 휩싸였다. 제보자 B 씨는 JTBC '사건반장'을 통해 "남편의 불륜 상대가 한 연애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는 걸 보고 큰 충격을 받았다"며 "그 사람 때문에 아이들과 함께 살 수 없게 됐는데 아무렇지 않게 방송에 나와 새로운 짝을 찾는 모습이 억울하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1bc44160ce5f77d2d56d8df6a84e753a09fea61d74a2ef90f5b4040aa7d62483" dmcf-pid="XgoVd3WIcb"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2022년 이혼 소송과 상간자 소송을 진행해 승소했다. 법원은 불륜을 저지른 남편과 A 씨에게 3000만 원의 위자료를 지급하라는 판결을 내렸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9bd47f44310eeca2e1065aba0102510eaf138e61aaabb11f74c615ef697fc9ea" dmcf-pid="ZagfJ0YCkB" dmcf-ptype="general">그러나 A 씨는 '사건반장'에서 "나와 관련 없는 내용이고 판결문을 받은 적도 없다. 근거 없는 이야기를 하면 법적 대응하겠다"고 반박했다.</p> <p contents-hash="ced3cb7dd997b82e66c3fad99362e2949362581056101fc41ee1dd08ecb64ea3" dmcf-pid="5z7y3DLxcq" dmcf-ptype="general">이로 인해 '합숙맞선'은 직격타를 맞았다. 제작진은 "최근 출연자 중 한 분과 관련해 사회적 논란이 될 만한 과거 이력이 있다는 내용을 인지하게 됐다"며 "해당 출연자에게 사실관계 확인을 요청했으나 아직까지 구체적인 답변을 듣지 못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3f30f169619b98979362dcd181b83fbd1d67ea4efe193c541ddfc807e776fd2" dmcf-pid="1qzW0woMgz"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논란을 인지한 즉시 긴급 재편집에 착수했으며 시청자 여러분들이 불편함 없이 방송을 시청할 수 있도록 향후 남은 모든 회차에서 해당 출연자의 분량을 전면 삭제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700096cbc37b6a5bb383bcb134bc10d11b3e3761f46e73dedb279081453e6ba" dmcf-pid="tBqYprgRj7" dmcf-ptype="general">subin7134@tf.co.kr<br>[연예부 | ssent@tf.co.kr]</p> <p contents-hash="dadf78f8b392f6241d887d33008e8db474a86a6f0d9764b6deafc517ba0b0599" dmcf-pid="FbBGUmaeku"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현커 의혹' 조유식♡곽민경, "퇴소당할 줄"…'환연4' 회상에 울컥, 이제야 밝힌다 (에스콰이어) 01-22 다음 배우 백성현, 대하사극 ‘문무’ 고연무 역 출연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