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 2026년 스포츠산업 금융지원 추진 작성일 01-22 4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총 2416억 원 규모<br>한도 상향 및 운전자금 저리 융자 도입 추진<br>신성장 동력인 스포츠산업 육성 및 발전에 기여할 것</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1/22/0004028770_001_20260122180111869.jpg" alt="" /><em class="img_desc">국민체육진흥공단 전경. /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em></span></div><br>[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이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와 함께 국내 스포츠산업 발전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스포츠산업 금융지원'을 추진한다.<br> <br>올해는 민간체육시설업체, 체육용구 생산업체, 스포츠 서비스 업체를 대상으로 총 2416억 원 규모의 융자를 지원한다. 특히, 지원 한도를 대폭 상향해 국내 스포츠 기업 경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br> <br>아울러 운전자금 지원 방식에도 중요한 개선이 이뤄졌다. 기존(2023년~2025년)에는 기업이 시중 금융기관에서 운전자금과 연구개발 자금을 대출받은 후 발생 이자 일부를 보전해 주는 '이차보전' 방식으로 지원했다. 올해부터는 저리 융자 방식으로 지원하는 구조로 전환해 기업이 낮은 금리로 자금을 조달할 수 있게 됐다. 스포츠 기업의 금융비용 부담을 실질적으로 완화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br> <br>이번 융자는 시중 13개 은행(경남·광주·국민·부산·신한·아이엠뱅크·우리·전북·제주·중소기업·하나·NH농협·Sh수협)에서 취급한다. 융자 희망 기업은 스포츠산업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스포츠산업 융자 지원 콜센터 또는 카카오톡 ‘튼튼론’ 채널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 관련자료 이전 피겨 이해인, 사대륙 쇼트 '시즌 베스트' 6위… 메달권과 단 1점 차 01-22 다음 밀라노 동계올림픽 톱10 도전...선수단 결단식서 선전 다짐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