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늬·유연석 이어…차은우, 세금 탈루 정황 보도 [ST이슈] 작성일 01-22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MqXLuXSW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88b7378780add22f6c7c2636efe1e3cbeb532647be77265395169721cd5b8b" dmcf-pid="BRBZo7Zvy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차은우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sportstoday/20260122174250662nsyc.jpg" data-org-width="600" dmcf-mid="7iP7w471S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sportstoday/20260122174250662nsy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차은우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90490d2df17548011d6e5e96b1ee31a9e3bfd9c3d1e96c877923a2f29cecbba" dmcf-pid="beb5gz5Tv1"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유명 연예인의 세금 탈루 논란이 또다시 불거졌다. 이번엔 '얼굴천재' 차은우다.</p> <p contents-hash="b206017a721622538f601bcdfa4d9d48dbbe9860ba32ab10e93d2744d3aee936" dmcf-pid="KdK1aq1yh5" dmcf-ptype="general">22일 이데일리는 차은우가 지난해 봄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으로부터 탈세 혐의로 고강도 조사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조사4국은 '국세청의 중수부'로 불리는 특수 조직이다.</p> <p contents-hash="7021b22b740d51d090f5528c47a2fdc70980e8538c9646715a36a99005acc0aa" dmcf-pid="9J9tNBtWCZ" dmcf-ptype="general">내용에 따르면 차은우의 모친 최 모 씨가 세운 A법인은 소속사 판타지오와 차은우 연예활동 지원 용역 계약을 맺었다. 그가 번 소득은 판타지오와 A법인, 차은우가 나눠 가졌다. 하지만 국세청은 A법인 설립을 소득세 감소 목적을 위한 꼼수로 판단했다. '페이퍼컴퍼니'로서 실질적 용역을 제공하지 않았다고 본 것.</p> <p contents-hash="08e54c6509c8fbeeda5fd0ccd38b54dedda590a0d1e01bf73a6a7fb702df07b8" dmcf-pid="2i2FjbFYTX" dmcf-ptype="general">실제로 A법인의 주소지는 연예 업무와 관련 있다고 보기 어려운 인천 강화도에 위치했다. 또한 A법인 명의의 외제차를 여러 대 몰며 각종 경비를 처리했으나, 판타지오와 차별화된 용역을 제공한 건 없던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6d5b66ba07a92d0ff9716db1c8154ebe0a0f282979f1f47268b1b3f5be2d96ca" dmcf-pid="V8pyeFyOWH" dmcf-ptype="general">국세청은 판타지오가 A법인의 허위 세금계산서를 처리했다고 판단, 지난해 8월 부가가치세 등 세금 82억 원을 추징했다. 판타지오는 과세적부심을 청구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p> <p contents-hash="a235fba3759c83445c998bbc781cae4c64898012b7fd129b12549bfeec704f4c" dmcf-pid="f6UWd3WIvG"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국세청은 최 씨와 차은우를 각각 소환해 조사했고, A법인의 이득이 결국 차은우에게 돌아갔으며 그가 소득세 200억 원 이상을 납부하지 않은 것이라고 결론지었다. 다만 차은우 측의 요청에 따라 군입대 시점까지 기다린 후 세무조사 결과 통지서를 전달했다.</p> <p contents-hash="a3a69cc976a6fd0bb7d74e63c77cdd85883ac9da14cad1083121661c5a733c01" dmcf-pid="4PuYJ0YChY" dmcf-ptype="general">같은 날 오후 판타지오는 "이번 사안은 차은우의 모친이 설립한 법인이 실질 과세 대상에 해당되는지가 주요 쟁점"이라며 "최종적으로 확정 및 고지된 사안이 아니다. 법 해석 및 적용과 관련된 쟁점에 대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적극 소명할 것"이라는 입장을 발표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c7c753ce370f76cec5b881420c2a63adb8878d680626e2665865748527d820" dmcf-pid="8Q7GipGhT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하늬 유연석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sportstoday/20260122174251898eyam.jpg" data-org-width="600" dmcf-mid="zJzHnUHlh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sportstoday/20260122174251898eya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하늬 유연석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6982459ab664b2ec1577801fc4a9318bb7a05ac885c94abfd79c6325b7c7566" dmcf-pid="6xzHnUHlSy" dmcf-ptype="general"><br> 앞서 지난해 이하늬, 유연석 등도 세금 탈루 의혹에 휩싸이며 입방아에 오른 바 있다. 당시 이하늬는 세무조사를 통해 60억 원, 유연석은 70억 원 추징을 통보받았다.</p> <p contents-hash="20da39c3a417edc2699af6dae5fb33c3db2ebed9fa032cdbb4ab67a65643d3b4" dmcf-pid="PMqXLuXSCT" dmcf-ptype="general">이하늬 측은 "세무당국과 세무대리인 간 관점 차이에 의한 추가 세금"이라며 전력을 다해 금액을 납부했다고 전했다. 유연석 측 역시 "세법 해석과 적용에 관한 견해 차이에서 비롯된 사안"이라면서 이중과세를 인정받아 재산정된 부과세액 30억 원을 전액 납부했다고 알렸다.</p> <p contents-hash="f1b57b731b8ab0e3dc15982994bb7b83b7e114676a3411905f90fc286860fc64" dmcf-pid="QRBZo7Zvlv" dmcf-ptype="general">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납세의 의무를 진다. 이는 최저시급을 받는 노동자도, 작품 한 편으로 수십억 원을 받는 스타도 마찬가지다. 연예인들이 대중의 관심과 사랑으로 어마어마한 돈을 버는 점을 고려할 때, 세금 탈루 행위는 쉽게 용서받을 수 없는 사안이다.</p> <p contents-hash="2ef2de2402507eb764c91afe565d6ad88328ae61be5c7ab4827a2a43a122df6d" dmcf-pid="xeb5gz5ThS" dmcf-ptype="general">다만 차은우 측이 소명 예정임을 밝힘에 따라 결과를 지켜봐야 한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p> <p contents-hash="de067230d95b9ab81b0dc2ae8a1a1806079baaf87bd2ba355c46a164706959dc" dmcf-pid="yYwitkiPhl"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박기웅X진세연, 원수 집안 → 첫사랑 오가는 예측불가 로맨스! 01-22 다음 '흑백요리사2' 천상현 셰프, 암투병 고백 "수술만 두 번"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