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장 잔고 97만원 아니었어? 63세 윤영미, 안면 거상 수술 만족 “점점 자연스러워” 작성일 01-22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14ablEol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cd1a3ed76a78190eccfb84eb25052c7899d6b042aec091f04ed56f572b256c" dmcf-pid="Ut8NKSDgl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윤영미 아나운서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newsen/20260122173507138tytm.jpg" data-org-width="750" dmcf-mid="00oCeFyOl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newsen/20260122173507138tyt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윤영미 아나운서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8056bf3172596f50c88e93c72adc3601e804a8aef36a17667059a6d8250e059" dmcf-pid="uF6j9vwaSk" dmcf-ptype="general"> [뉴스엔 강민경 기자]</p> <p contents-hash="0754aa3986173949fd6996f7dc42967dcf7cd7b8a22dbeba6f5601ba1068b321" dmcf-pid="73PA2TrNSc" dmcf-ptype="general">윤영미 아나운서가 3년 전과 현재의 모습을 비교했다.</p> <p contents-hash="d4f63a5ce84105f64c4eb6adc43b1a525f7dd557382757e45a95b61c54d988a9" dmcf-pid="z0QcVymjhA" dmcf-ptype="general">윤영미 아나운서는 1월 2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3년 전과 현재. 안면거상 두 달째. 점점 자연스러워진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두 사진 다 풀 메이크업한 건데 다이어트 효과도 큰 듯"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1e45de68c361b5c047b8ede62447454006969a09720c35f6055a04fc6aefe6b" dmcf-pid="qpxkfWsACj"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영미 아나운서의 3년 전 모습과 현재의 모습이 담겼다. 윤영미 아나운서는 과거와 비교해 현재의 모습에 만족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d83d3f13980073ef77b135c11c1cd83f65312e83488933fb7bd5070241cffe80" dmcf-pid="Bt8NKSDgSN"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해 12월 윤영미 아나운서는 다이어트를 통해 10개월간 9~10kg를 감량했다고 밝혔다. 그는 "저는 젊어서부터 외모와 나이에 발목 잡혔던 경우가 많아 항상 피부와 헤어, 패션, 다이어트에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올봄엔 유난히 노화가 확 느껴지더군요. 나날이 살이 찌고 턱선이 울퉁불퉁 늘어지고, 눈은 쳐지고, 목주름은 가로세로로 쭈글쭈글. 스카프나 목걸이, 목티로 가리는 것도 한계가 있더라고요"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ba8fd9f83067954c855b5ddeb6c9db0f654c9868f126ff8393103514e7cab354" dmcf-pid="bF6j9vwaCa" dmcf-ptype="general">윤영미 아나운서는 5월부터 위고비를 맞았으나 무기력증에 극도의 우울감으로 중단했다. 그러면서 안면 거상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윤영미 아나운서는 "안면거상은 몇 년 전부터 타이밍을 보아왔습니다. 하루하루 늙어가는 얼굴을 도저히 그냥 둘 수 없어 더 이상은 미룰 수 없다 싶어 스케줄을 조정했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64516587a1e73e70458d3666aef81a641d3cba2dc5eb7955ce93fd90b4c7a5b" dmcf-pid="K3PA2TrNyg" dmcf-ptype="general">안면 거상 수술을 받은 뒤 윤영미 아나운서는 "가장 강력한 수술이 가장 강력한 효과가 있다고! 장담컨대 10년 후까지 계속 예뻐질 거라고! 이제 딱 한 달 됐네요. 3개월은 지나야 제대로 효과가 시작된다고 하던데 저는 지금도 만족입니다. 눈이 좀 치켜올라가 사나워 보이긴 하는데 좀 더 시간이 지나야 한다네요"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a3f300ab57ac60d8359f755f2fbe3b2375332b3abce4077d2674f43c34180ca" dmcf-pid="90QcVymjvo" dmcf-ptype="general">한편 윤영미 아나운서는 1985년 춘천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 1991년 SBS 아나운서로 이직했다. 1995년 황능준 목사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2010년 퇴사 후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p> <p contents-hash="d15eb52538a7811c58fc87e2a6097673dfe4183cc155ae37cf86ca18736d4da0" dmcf-pid="2pxkfWsAhL" dmcf-ptype="general">지난해 월세 살이 설움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윤영미 아나운서는 "아파트 월세가 50만 원 올랐다. 8년째 야금야금 오르더니 올해는 대폭 인상. 그 이야기를 듣자마자 우울과 화가 연달아 찾아왔다. 월세살이 16년. 전셋돈도 없어 월세를 살았지만 이렇게 월세살이가 길어질 줄은 몰랐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e79ff1bc249afaa9f16066c7b7dacc370a5f5cbb0939beff093def8bdd3a7c98" dmcf-pid="VUME4YOchn" dmcf-ptype="general">또한 2024년 아들의 대학 졸업식 참석을 위해 미국으로 떠날 당시 "오다가 통장을 확인하니 97만 원이 있네요. 남편에게 통장에 전재산이 97만 원이라니. 그래도 마이너스 아니라 감사하다 말하네요"라고 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6135da13fbdfa0b2ca9555b03fe8b4e7b12c315e4730a68d03e05bd3e49e2b26" dmcf-pid="fuRD8GIkhi" dmcf-ptype="general">뉴스엔 강민경 swan@</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47ew6HCEhJ"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코 眞 정연우, 청순한 장원영이 각기춤까지…탁재훈 “조용한 또라이”(노빠꾸) 01-22 다음 갤럭시S26 울트라 실물 추정 사진 유출⋯카메라 섬·컬러 변화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