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통' 김선호 "고윤정과 비주얼 합 호평 감사, 눈빛에 울컥" [인터뷰 스포] 작성일 01-22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3b6usNdS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ee5b9bffb7080ab6bd3cc697c26f63ee689f32b8072c75602a1ce79a651bb4" dmcf-pid="fDlHsPB3h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 사랑 통역 되나요? 김선호 / 사진=넷플릭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sportstoday/20260122172131180ipev.jpg" data-org-width="600" dmcf-mid="2KU9tkiPC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sportstoday/20260122172131180ipe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 사랑 통역 되나요? 김선호 / 사진=넷플릭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808bdd41a3a5164f5ff05337f729b462d5321a0df69888bc719c8a6f147729d" dmcf-pid="4wSXOQb0lJ"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이 사랑 통역 되나요?' 김선호가 고윤정에 대한 칭찬을 쏟아냈다. </p> <p contents-hash="83b497f0dbfdb5d27d3931e4efe944e1f26c868b1482f08694d4efa32f397948" dmcf-pid="8rvZIxKpvd" dmcf-ptype="general">22일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극본 홍자매·연출 유영은 감독) 김선호 인터뷰가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dcb13930f92e54279efe241dc7b904643cbcb6e74bce2bae0f76c8ccb71e3068" dmcf-pid="6mT5CM9UWe" dmcf-ptype="general">'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김선호)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고윤정)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다.</p> <p contents-hash="8eb9d0286cc9676fdb9d324cd76204475e6955cb027eb5bc17462e5e3eece8b4" dmcf-pid="Psy1hR2uCR" dmcf-ptype="general">김선호는 극 중 다중연어 통역사 주호진 역을 맡았다. 차무희 역을 맡은 배우 고윤정과 로맨스 호흡을 맞췄다. </p> <p contents-hash="eced14cf3fe65e4feaae7bf28f138a811674cc17555fd51ea60506bb54c1368d" dmcf-pid="QOWtleV7hM" dmcf-ptype="general">이날 김선호는 고윤정과의 비주얼 호흡에 대한 호평을 받자 "잘 묻어가서 감사할 뿐"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09e47ba2a2bb769bc073d1fbd2593b633c4b2243f6cc64788395fa01f93994c" dmcf-pid="xIYFSdfzlx" dmcf-ptype="general">이어 "고윤정 캐스팅 소식을 들었을 때 기뻤다. 현장에 딱 왔을 때 성격이 너무 좋더라. 저는 진짜 I(내향형)인데, 현장에선 벽을 안 세우려고 노력하는 편이다. 이 작업을 고윤정이 먼저 해줬다. 이것 또한 행운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abfb876e9d8abd6c88cc12593c6f9474d38decbc334f1793109ddb9c2b4baf1a" dmcf-pid="yVRg6HCEhQ" dmcf-ptype="general">또 고윤정에 대해 "눈이 좋다. 눈빛이 반짝반짝 빛나는데 보면 저도 울컥할 때가 있다. 대사를 지우고 봐도 어떤 감정인지 느낄 수 있을 정도였다. 고윤정에게 정말 도움을 많이 받았다. 잘 묻어서 이런 평을 받아서 기쁘다"고 얘기했다. </p> <p contents-hash="67ae6ed40b9759155a8caf19440012b332b4ca6b8cc4683bdaa1305d08bc3f78" dmcf-pid="WfeaPXhDWP"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연기에 대한 열정이 또 엄청나다. 쇼츠 챌린지도 먼저 찍자고 해서 찍었는데, 제가 발맞춰가고 있구나 싶다. MZ가 된 것 같다"며 웃었다. </p> <p contents-hash="dc12d43f4a12192096830da6fc1216eb43db11b6d6cee67b1a569bbb0b3f4bf7" dmcf-pid="YB6J2TrNv6"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컴백' BTS, 3월21일 광화문광장 무료 공연 사실상 확정…완전체 뜬다(종합) 01-22 다음 박신혜, 눈물과 함께 고백한 父 건강…"뇌동맥류 판정, 언제 터질지 몰라" (유퀴즈)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