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 눈물과 함께 고백한 父 건강…"뇌동맥류 판정, 언제 터질지 몰라" (유퀴즈) 작성일 01-22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WjGm6qFt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366efce71884c3e01e1038bf8bb94236076e45f6318921e71c868609dcc25b" dmcf-pid="uYAHsPB3H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xportsnews/20260122172144337cnlj.jpg" data-org-width="668" dmcf-mid="3GoTEVUZH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xportsnews/20260122172144337cnl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79bce48e0ac10e9969cac67b845522daff00f4e58a4297ce3bb5d52d82ecf57" dmcf-pid="7GcXOQb0H0"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배우 박신혜가 아버지의 뇌동맥류 투병 판정을 전하며 눈물을 흘렸다.</p> <p contents-hash="1fe60a130314deecf410e860c9541596c8ec4ac20f9b819337fcc68695f28238" dmcf-pid="zg9NQZlwG3" dmcf-ptype="general">21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운명을 바꾼 순간' 특집편으로 김영철, 박신혜, 후덕죽 셰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5a87042b3c035d5d816182c3a0703d449fa8e43ca400430bc5661771aa22dd" dmcf-pid="qa2jx5SrX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xportsnews/20260122172145692fnbp.jpg" data-org-width="668" dmcf-mid="0XZ8UmaeH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xportsnews/20260122172145692fnb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73f9ed5d1fa751358443d1d4ee068ac0bb17f29a330fbb2f5b29a0f89f3b6f0" dmcf-pid="BNVAM1vmXt" dmcf-ptype="general">이날 게스트로 등장한 박신혜는 연예계에 데뷔했을 당시를 회상하며 이야기를 전했다. 13살의 나이, 연습생 생활을 하기 위해 광주에서 서울로 와야만 했던 박신혜는 "부모님 상황이 여의치 않았다. 집안 사정도 안 좋고, 너무 어렸기 때문에 '안 갔으면 좋겠다'고 하시더라"라고 이야기를 시작했다.</p> <p contents-hash="679b7124c39a4fc8693c759176e63bafec962e7226e6771de747b7f29ce3379f" dmcf-pid="bjfcRtTst1" dmcf-ptype="general">박신혜는 "제가 안방에서 엄마랑 자려고 단 둘이 누웠는데, '지금이 아니면 안 될 것 같다'라는 말이 나오더라. 그 이야기를 하고 나니 엄마가 '알겠다'고 하시고 광주에서의 모든 살림을 접고 상경을 했다"며 박신혜의 꿈을 위해 네 가족이 서울로 올라왔음을 밝혔다</p> <p contents-hash="52f2fc82811e9584b325fb7d935a653093878543c71f730b8f3c0bde59a50468" dmcf-pid="KA4keFyOt5" dmcf-ptype="general">이어 박신혜는 서울 반지하에서 생활을 했다고 밝히며 "아빠가 택시 운전도 하시고, 어머니는 보험 일 하시며 중학교 급식 배식과 화장실 청소를 하셨다. 그런데 어머니는 '한 번도 창피하다는 생각이 안 들었다'고 하시더라"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4daafaa751e440a8bfd0cc57d26924eda52d874ff689d9382691a6724b3b0d2" dmcf-pid="9c8Ed3WIZZ"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낯설고 연고도 없는 곳에 온 가족이 올라와서 생활한다는 게 진짜 어려운 결정이다"라며 감탄했고, 박신혜는 "지금도 어머니께 너무 감사드린다"고 고마움을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8e2c8798a8b9e30210797665d28dd00b53aae9307ef78dde9d54ffe4fb40c0" dmcf-pid="2k6DJ0YCY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xportsnews/20260122172147063tzpj.jpg" data-org-width="668" dmcf-mid="pFqL4YOcH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xportsnews/20260122172147063tzp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cf88d3317daebbd6b3e049432fdf72d180fd69deffd7fa9d5115bf6c6c36814" dmcf-pid="VEPwipGh5H" dmcf-ptype="general">박신혜는 "엄마께서 일을 계속 하시다가 하루는 너무 힘드셨는지 우시면서 '일 안 하겠다'고 하더라. 그래서 그동안 고생했으니 편하게 쉬시라고 했는데도 못 쉬시더라. 잠깐 쉬시기도 했지만, '자식에게 평생 손 벌리며 살 순 없다'고 양곱창 가게를 시작하셨다"고 말하며 딸이 성공했음에도 아직까지 양곱창 가게를 운영하는 부모님 이야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58e3fe92bf67e1f33467c845d33c9c31306dad3cf1a8a1f8bfc504fbdde116b9" dmcf-pid="fDQrnUHltG" dmcf-ptype="general">이어 박신혜는 "저에게 아빠는 아직도 슈퍼맨 같은 분이다"라고 밝히고는 잠시 말을 머뭇거리더니 "뇌동맥류 판정을 받으시고 심장쪽에도 질환이 발견되면서 '내가 알던 슈퍼맨이지만은 않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눈물을 보였다.</p> <p contents-hash="096764756ae0727bd6e263ecd85d03009f5897014123ec53b0d69b3f4e79ade6" dmcf-pid="4NVAM1vmtY" dmcf-ptype="general">박신혜는 "뇌동맥류라는 게 언제 터질지 모르고, 어느 순간에 올지 모르니까 무서운 거다. 그리고 요즘은 장례식을 자주 갈 일이 생기다 보니 내가 생각하는 것만큼 부모님과의 시간이 길지가 않겠구나 느꼈다"고 밝히며 뭉클함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be9552ec386d369ddc1c457f8386cec7dec400ed07abd385e7d2a57c6dae51fb" dmcf-pid="8jfcRtTs5W" dmcf-ptype="general">사진=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p> <p contents-hash="ddf788ea98a60ac87ca768432b18e911d853492dc785d3a17a0bd04e0fa820e6" dmcf-pid="6A4keFyOXy" dmcf-ptype="general">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사통' 김선호 "고윤정과 비주얼 합 호평 감사, 눈빛에 울컥" [인터뷰 스포] 01-22 다음 최우식·유해진·조인성…설 연휴, 극장서 취향 따라 골라보세요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