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숙맞선’ 상간녀 A씨, 알맹이 없는 해명 “내가 아는 사실과 달라” [공식] 작성일 01-22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V1fDfu5y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52480fba9eec5352cbfcf0baacc853a0a4e17fdc983469d57f22b23c4b0f07" dmcf-pid="Uft4w471h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SPORTSSEOUL/20260122172305099llvr.jpg" data-org-width="700" dmcf-mid="0EjT2TrNh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SPORTSSEOUL/20260122172305099llv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5ace377237f08900a09245d6402388237be6644a80ce3097428b402f5fe8ee7" dmcf-pid="u4F8r8ztCt"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SBS ‘자식방생프로젝트-합숙맞선’(이하 ‘합숙맞선’) 출연자 A씨가 자신을 둘러싼 ‘상간녀 의혹’에 대해 억울함을 호소하며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다만 해명에 알맹이가 없어 비판이 지속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aa5fecadeee044456617442ff4eab77fef71b7b65e49aa57084d8d6379b17275" dmcf-pid="7n9LWLPKh1" dmcf-ptype="general">A씨는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최근 저에 대해 잘못된 정보들이 퍼지며 저와 어머니에 대한 도 넘은 공격이 계속되고 있다”며 침묵을 깼다.</p> <div contents-hash="c066b03ac1363e3f0cf5c44bf77c808ef6c122c768c216637fbb94b57bf920ab" dmcf-pid="zL2oYoQ9h5" dmcf-ptype="general"> <div> ◇ “사실관계 다르다…무분별한 비난 멈춰달라” </div> <br> A씨는 우선 논란의 시발점이 된 JTBC ‘사건반장’ 보도에 대해 반박했다. 그는 “해당 프로그램 인터뷰에 응하거나 정보 공개에 동의한 적이 없음에도 왜곡되고 과장된 내용이 보도됐다”고 주장했다. </div> <p contents-hash="aa16cf24d365b5d47e15f2580d54d1ba90a38bd3900d571d10c3472ce63b332b" dmcf-pid="qoVgGgx2CZ" dmcf-ptype="general">이어 “현재 법무법인을 선임해 법적 타당성을 검토 중이라 입장 표명이 늦어졌다”면서 “정확한 사실관계를 모르는 상황에서 쏟아지는 비난으로 저와 어머니의 정신적 피해가 극심하다. 악성 게시물을 자발적으로 삭제하지 않을 경우 적극적으로 법적 대응하겠다”고 경고했다.</p> <p contents-hash="59cf27fa493106748f73228abc0fb66683f32c023c5c386aef00e0a2003427c2" dmcf-pid="BgfaHaMVTX" dmcf-ptype="general">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부분이 왜곡되었는지에 대해서는 “제가 알고 있는 사실과 다소 차이가 있고 소명할 내용이 있다. 기다려 달라”며 말을 아꼈다.</p> <div contents-hash="a8571da4960d43ed943449ad7d86f81c3c553b7987327387edab527d9d7487e8" dmcf-pid="ba4NXNRfvH" dmcf-ptype="general"> <div> ◇ ‘상간녀가 방송 출연?’…파문의 전말 </div> <br> 앞서 지난 20일 JTBC ‘사건반장’은 A씨가 유부남과 불륜을 저질러 가정을 파탄 냈다는 제보를 보도했다. 제보자는 “2022년 상간자 소송에서 승소해 위자료 3000만 원 지급 판결을 받았으나 아직 받지 못했다”고 폭로했다. </div> <p contents-hash="cc62a56e3a1b9b40fe1ee173f5f50b680b1226be4f7febe15f1d100c2c2b1ef0" dmcf-pid="KN8jZje4TG" dmcf-ptype="general">특히 제보자는 “과거를 숨기고 뻔뻔하게 연애 예능에 나와 새 짝을 찾는다는 게 충격적”이라며 분통을 터뜨렸다. A씨는 ‘합숙맞선’에서 모친과 함께 출연해 털털한 성격으로 인기를 끌던 중이라 대중의 배신감은 더 컸다.</p> <div contents-hash="503a30ff68fb31fac0f30bd0b3c0ea0c59f37d88db5babeaf10b763503fec778" dmcf-pid="9j6A5Ad8TY" dmcf-ptype="general"> <div> ◇ 제작진 “출연자 서약서까지 썼는데…참담하다” </div> <br> 파문이 확산되자 ‘합숙맞선’ 제작진은 즉각 ‘손절’에 나섰다. 제작진은 “출연 전 인터뷰와 서약서를 통해 ‘불륜 등 결격 사유가 없다’는 사실을 거듭 확인했다”며 “출연자가 이를 숨기고 허위 진술한 것에 대해 당혹스럽고 참담하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9a8825b29c4bd30344783c8f1c2292295b3d56f39e00231e95a674d38ec7925f" dmcf-pid="2bHKAK3GvW" dmcf-ptype="general">실제로 제작진이 사실 확인을 위해 A씨에게 연락을 시도했으나 “사실이 아니”라고만 부인할 뿐 제작진의 연락을 피한 것으로 확인됐다.</p> <p contents-hash="64ed3a3e6d38779a09e9ecbedcd51280d66a61d8f5d80e0585d2628731e5b57a" dmcf-pid="VKX9c90Hly" dmcf-ptype="general">이에 제작진은 시청자 정서를 고려해 남은 회차에서 A씨의 분량을 전면 통편집하기로 결정했다.intellybeast@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역시 레전드 센터..소녀시대 윤아, 스타랭킹 女아이돌 3위 01-22 다음 역시 류승완! '휴민트', 설극장가서 큰 일 낸다!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