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15 동계올림픽' 선수촌 방문 유승민 "현지 지원, 끝까지 챙기겠다" 작성일 01-22 3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동계올림픽 대비 현장 점검</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6/01/22/0004108098_001_20260122171812752.jpg" alt="" /><em class="img_desc">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 방문한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사진 가운데). 대한체육회 제공 </em></span><br>대한체육회 유승민 회장이 올해 열리는 동계올림픽, 하계 아시안게임(AG) 등 굵직한 국제대회를 앞두고 현장 중심 점검 일환으로 22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을 방문했다.<br> <br>대한체육회는 유 회장이 이날 선수촌을 방문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비 지도자 간담회도 진행했다고 덧붙였다.<br> <br>유 회장은 선수촌에서 동계올림픽 종목별 훈련 현황과 과학·의무 등 선수 지원 체계 전반을 보고받았다. 이후 훈련 시설을 둘러봤다. 특히 컨디션 관리와 급식 지원 대책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이어 아시안게임 대비 지도자 간담회에서는 종목별 훈련 여건과 중장기 경기력 향상 방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br> <br>유 회장은 "K-스포츠의 경쟁력은 현장에서 완성된다"면서 "선수들이 훈련과 경기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현지에서도 체계적인 지원이 이어지도록 끝까지 챙기겠다"고 약속했다.<br><br><div style="border:1px solid #e6e6e6; padding:25px; font-size:14px !important; color:#404040;;"><strong style="display:block; font-weight:normal; color:#000; margin-bottom:10px; font-size:14px !important;">※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ul><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이메일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jebo@cbs.co.kr</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카카오톡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노컷뉴스</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사이트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https://url.kr/b71afn</span></li></ul></div> 관련자료 이전 밀라노 올림픽 선수단 결단식‥"종합순위 10위 진입 목표" 01-22 다음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진천 선수촌서 지도자 간담회 개최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