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앞으로 다가온 밀라노 동계올림픽…"톱10 재진입 도전" 작성일 01-22 52 목록 보름 앞으로 다가온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나갈 대한민국 선수단이 결의를 다졌다.<br><br>대한체육회는 오늘(22일)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의 결단식을 열었다.<br><br>최휘영 문화체육부 장관은 "선수 여러분의 끈기와 열정, 서로의 믿음으로 다져 온 팀워크는 이미 대한민국의 큰 자랑"이라면서 "빙상 종목에서 이어온 전통과 명성, 설상과 썰매 종목에서 새롭게 펼쳐질 도전의 서사가 세계에서 당당히 빛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br><br>유승민 대한체육회 회장은 "올림픽 무대를 먼저 경험한 선배로서 여러분이 이 자리에 서기까지 흘린 땀과 시간의 무게를 잘 안다"면서 "이제는 그동안의 준비 과정을 믿고 여러분의 경기와 시간에 집중해달라"고 당부했다.<br><br>이번 대회는 오늘 2월 7일 밀라노의 산시로에서 열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17일 동안 눈과 얼음 위에서 펼쳐진다.<br><br>NOC, 국가올림픽위원회 90곳의 선수단 2900여명이 8개 종목, 16개 세부 종목에서 금메달 116개를 두고 다툰다.<br><br>현재까지 출전이 확정된 한국 선수는 71명이다.<br><br>직전 베이징 대회 때 금메달 2개, 은메달 5개, 동메달 2개로 종합 14위에 그친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금 3개 이상, 톱 10 재진입을 목표로 내세웠다.<br><br>선수단 본진은 30일 이탈리아 현지로 떠난다. 관련자료 이전 스페인 핸드볼, 엘체가 난공불락 베라 베라에 시즌 첫 패배 안겨… 무패 행진 제동 01-22 다음 차승원 vs 추성훈, 신경전 장난 아니네..'전쟁' 일촉즉발[차가네]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