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로 간다” 경기도선수단 출정…올림픽 향한 첫발 작성일 01-22 3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경기도체육회, 동계올림픽 앞두고 선수단 결단식<br>쇼트트랙·컬링·스노보드 등 5개 종목 30여명 출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6/01/22/0000094107_001_20260122170712900.jpg" alt="" /><em class="img_desc">22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경기도 선수단 결단식에서 이원성 경기도체육회장을 비롯한 선수단과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도체육회 제공</em></span> <br> 경기도 선수단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향한 본격적인 출정을 알렸다. <br> <br> 경기도체육회는 22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경기도 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했다. <br> <br> 이날 행사에는 이원성 회장을 비롯해 경기도 소속 선수단 20여명이 참석해 올림픽을 향한 각오를 다졌다. <br> <br>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은 다음달 6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22일까지 17일간 이탈리아 밀라노와 코르티나담페초에서 열린다. <br> <br> 경기도 선수단은 쇼트트랙, 컬링, 스노보드 등 5개 종목에 30여명이 출전해 93개국 3천500여 명의 세계 정상급 선수들과 경쟁한다. <br> <br> ‘쇼트트랙 간판’ 최민정(성남시청)은 “오늘 이 자리는 올림픽을 향한 각오를 다시 한번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라며 “그동안의 준비 과정을 믿고, 경기장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힘줘 말했다. <br> <br> 이원성 경기도체육회장도 선수단에 힘을 실었다. 이 회장은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이 올림픽 무대에서 값진 결실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필요한 지원을 끝까지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br> <br> 경기도 선수단은 지난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5개, 동메달 1개를 수확하며 국제 무대에서 존재감을 입증한 바 있다. <br> <br> 이번 밀라노 무대에서도 다시 한번 경기도의 저력을 보여줄 수 있을지 주목된다. 관련자료 이전 구글 손잡은 애플, 시리 챗봇·AI핀으로 반격 01-22 다음 '팀 코리아' 밀라노·코르티나 올림픽서 '톱10' 도전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