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유해진 "장항준 감독 열려 있어..철 안 드는 게 장점"[인터뷰②] 작성일 01-22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Xylaq1yT7">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KWsDRtTsyu"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3485a8951cd9ac160447383b5145b7b944c9cce61c745d94d92bcc6fc41470" dmcf-pid="9YOweFyOh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해진 / 사진=쇼박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starnews/20260122170246594ctik.jpg" data-org-width="1200" dmcf-mid="BBUFCM9US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starnews/20260122170246594cti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해진 / 사진=쇼박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ecf6ab7e031cda3f4f6c6a5a6160c3d970f4251ee878bd557f71a6a86d3d3f0" dmcf-pid="2GIrd3WIhp" dmcf-ptype="general"> '왕과 사는 남자' 배우 유해진이 장항준 감독과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e4dbb156ff5812111e44696d24458bcf02da779e1e98b70b94a5540c981dd170" dmcf-pid="VHCmJ0YCT0" dmcf-ptype="general">22일 서울시 종로구 삼청로의 한 카페에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의 배우 유해진과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5575e4bbd0d86b0aa1c417b566b4c22b8b30050a2768a0b0885abbfd196dee32" dmcf-pid="fXhsipGhS3" dmcf-ptype="general">'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 유해진이 단종이 유배 온 광천골의 촌장 엄흥도를 연기한다.</p> <p contents-hash="6537d65a5f0adc529c41a2929475280e68e662d94f0c1564d0b9bb091cd3b55d" dmcf-pid="4ZlOnUHlCF" dmcf-ptype="general">이날 유해진은 '왕과 사는 남자'에 끌린 이유에 대해 "이 영화의 관객 타깃이 광범위한 거 같더라. 모처럼 이런 작품이 나왔다는 생각이 들었다. 모든 세대가 다 같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라는 점이 좋았다. 시나리오 읽고 '잘 만들면 참 좋은 작품 나오겠구나'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9c3b133912d69022a7f8b454c9afd2be87ba9339260f1fcdbd94d88c4cf003c4" dmcf-pid="85SILuXSWt" dmcf-ptype="general">유해진은 장항준 감독과 호흡에 대해 "오랜 기간 쌓아온 노하우가 있고, 큰 장점 중 하나는 이야기를 잘 받아준다. 쉽게 이야기하면 내가 아이디어를 내고, 좋다고 생각하면 다 받아준다. 그렇게 해서 잘 되면 공은 감독이 가져간다고 하더라"라고 웃었다. </p> <p contents-hash="c5f9679ad6bba85b37b7521adadf05be01126f5e1fbd9a0a506fa3adf2449669" dmcf-pid="6HCmJ0YCy1" dmcf-ptype="general">이어 "그런 부분이 너무 편하다. 근데 그게 쉽지 않은 거다. 쓸데없는 자존심 부리는 감독도 있는데 (장항준) 감독님은 그런 게 없다. 지켜야 할 건 확실히 지키면서도 잘 열려있기도 하다. 글도 너무 잘 쓰고, 가벼운 부분만 있는 게 아니라 '저런 면도 있네?' 하는 부분이 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f1c110137570282732448cef06283fccab7573f69b4cef0782ecdaafaffaf22" dmcf-pid="PXhsipGhh5" dmcf-ptype="general">그는 장항준 감독과 꾸준히 친분을 이어왔다며 "그동안 작품은 같이 안 했지만, 문자 주고받고, 술 한잔하던 사이다. 술 먹을 때 늘 '난 이렇게 행복하게 사는 게 좋아'라고 하는데 참 변함없는 사람이다. 철이 안 드는 게 장점"이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1844822e0fb5328cb41ff1d2fb95cba6b6d7711747813fb8572b1f541c3c459e" dmcf-pid="QZlOnUHllZ"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광화문 컴백 현실 됐다…서울시 "조건부 사용 허가" 01-22 다음 “굶기고 욕하고 침뱉고”..'제아' 김태헌이 밝힌 아이돌 업계 민낯 (넥스트태헌)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