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숙맞선' 불륜 의혹 A씨 "방송 왜곡·과장돼…법적대응할 것" 작성일 01-22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SBS 연애 프로그램 '합숙맞선' 출연<br>JTBC '사건반장'서 불륜 의혹 제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fSEaq1ywK"> <p contents-hash="c678fcc2cf3e3abaa8944bf001b6aa56022b11dad15de83aa6f5b3ca33b25c60" dmcf-pid="p4vDNBtWmb"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연애 프로그램 ‘합숙맞선’ 출연자 A씨가 상간녀 의혹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3186f6201438fde86c65c4a5187840ea0cd1d953801ebb643bcc5a0eae4546" dmcf-pid="U8TwjbFYI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Edaily/20260122165146036ikfs.jpg" data-org-width="658" dmcf-mid="3o3yCM9UD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Edaily/20260122165146036ikf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91031bc1018b727d0539e01be2db5e72bd9411d798d6b6b7cb285774ead04a5" dmcf-pid="u6yrAK3Gmq" dmcf-ptype="general"> A씨는 2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현재 알려진 내용은 제가 알고 있는 사실과는 다소 차이가 있고 저도 소명할 내용들이 있다”는 글과 함께 입장문을 게재했다. </div> <p contents-hash="983e7e017d75053743a40d24978cc36d8ff8deb3a098faeeacde072e534c77ff" dmcf-pid="7PWmc90Hsz" dmcf-ptype="general">A씨는 “저에 대한 잘못된 정보들이 계속해 퍼지며 저와 어머니에 대한 도 넘은 공격들이 계속되고 있어 깊은 고민을 거듭한 끝에 입장을 밝힌다”고 말했다. 그는 최초로 의혹을 제기한 JTBC ‘사건반장’에 대해 “최근 이슈가 된 프로그램의 인터뷰에 응하거나, 제 정보를 공개하는 것에 동의한 사실이 없음에도 왜곡되고 과장된 내용으로 방송이 보도됐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64cad1aaa0f6b0fc8bc897d9c0c866be2aa1a6c4bc98ab79024997278f3d81c" dmcf-pid="zHn8KSDgw7" dmcf-ptype="general">이어 “현재 저는 법무법인을 선임한 상황으로, 제 변호인단이 해당 사안에 대한 법적 타당성을 검토 중에 있어 저의 입장 표명이 늦어지게 됐다”면서 “저와 저희 어머니의 정신적 피해가 가중되고 있어, 자발적 삭제를 하지 아닐할 경우 제 변호인단이 적극적인 법적 대응을 할 예정”이라고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8c1f7b2e5b79371984486e9481068cbff44880ae1e874d18e690a1a124a2c108" dmcf-pid="qXL69vwasu" dmcf-ptype="general">A씨는 “왜곡된 이슈몰이가 지속되지 않도록 신중하게 대응하겠다”면서 “제 의도와 무관하게 이슈가 되어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a4d5097a7bc6662948696b2914e5d2bc1f16bce5c0488cfd31ffd57c93b847a" dmcf-pid="BZoP2TrNsU" dmcf-ptype="general">지난 20일 JTBC ‘사건반장’은 40대 여성 B씨의 제보를 바탕으로 A씨의 불륜 의혹을 보도했다. B씨는 남편 C씨가 현재 한 연애 프로그램에 출연 중인 A씨와 불륜 관계였다고 주장했다. 이런 가운데 A씨가 SBS 연애 예능 프로그램 ‘합숙맞선’ 출연자라는 추측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124fa9661f3cef2a4158bc9e1ec87ce4e4b29c52e4ad36b36d6a36403b3bc384" dmcf-pid="b5gQVymjrp"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합숙맞선’ 제작진은 21일 이데일리에 “출연자들 중 한 분과 관련하여 사회적 논란이 될 만한 과거 이력이 있다는 내용을 인지했다”며 “논란을 인지한 즉시 긴급 재편집에 착수했으며, 시청자 여러분들이 불편함이 없이 방송을 시청하실 수 있도록 향후 남은 모든 회차에서 해당 출연자의 분량을 전면 삭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f7b323053790232852813be5576f6617372fad7e11605c26058a1cad168b9d5" dmcf-pid="K1axfWsAs0" dmcf-ptype="general">또한 ‘합숙맞선’ 측은 출연자 섭외에 대해 면접 전 설문조사, 심층 대면 면접, 출연 동의서 작성 등으로 검증했다고도 전했다. 이어 “이번 사건을 계기로 향후 검증 절차를 더욱 면밀히 보완하여 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a1d25509e2148f01dc805f5fb298ced13d9f8476056937aff2a3cd4ba9ff04b" dmcf-pid="9tNM4YOcs3" dmcf-ptype="general">‘합숙맞선’은 결혼하고 싶은 싱글 남녀 10명, 그리고 그들의 어머니 10명이 5박 6일 동안 함께 합숙해 ‘결혼’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위해 시간을 보내는 프로그램이다.</p> <p contents-hash="1569303a70b5e556bcb4618b8ba9221ee6f78eb7f199c28659f5a8b4a7898f92" dmcf-pid="2FjR8GIkOF"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석·석·석' 모였다…2026 넷플릭스 점령 예고 [엑's 이슈] 01-22 다음 방탄소년단, '광화문광장 컴백 공연' 허가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