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현영, 다단계 취업 사연 고백..."300만 원 날릴 뻔"('12시엔 주현영') 작성일 01-22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2시엔 주현영' 과거 다단계 에피소드 전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Y2um6qFM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80b144929b37bfb9c12768a796379cb0b6220fea0ba2002a03ed17657e10b2" data-idxno="651230" data-type="photo" dmcf-pid="8HfzOQb0e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HockeyNewsKorea/20260122165628932iwkm.png" data-org-width="720" dmcf-mid="VUd8YoQ9R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HockeyNewsKorea/20260122165628932iwkm.pn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3274c788eca00ecb23f84d6ad24cb33c56865f2276436c7d32a72d5bef8ef7" data-idxno="651229" data-type="photo" dmcf-pid="Qpe4WLPKn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HockeyNewsKorea/20260122165627588woag.png" data-org-width="720" dmcf-mid="2h4qIxKpe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HockeyNewsKorea/20260122165627588woag.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d952d87be14999c2b7cc4652dbed1bb17fc699632ca4c2723b86e1bf49f1fa1" dmcf-pid="yAHlRtTsdl" dmcf-ptype="general">(MHN 강동인 기자) 배우 주현영이 다단계에 발을 들일 뻔했다.</p> <p contents-hash="5c949074f948c78e8772a831a09cf2b8490c07f6454a9b1f70c539c55e04254a" dmcf-pid="WcXSeFyOdh" dmcf-ptype="general">주현영은 22일 SBS 라디오 '12시엔 주현영'을 통해 대학생 시절 다단계를 겪을 뻔한 사연을 전했다.</p> <p contents-hash="d326dde002b65a9d864430241809c29657f52ffccaade3424eff74aba26b1d68" dmcf-pid="YkZvd3WIJC" dmcf-ptype="general">이날 주현영은 '귀가 얇아서 생긴 일'을 주제로 청취자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누군가의 한마디에 귀가 팔랑팔랑 얇아져서 마음이 흔들려본 적 한 번쯤 있지 않으시냐"라고 운을 띄웠다. 또 "저는 최근 몇 년은 오히려 남의 얘기를 잘 안 들어서 내가 하고싶은 대로만 하고 오히려 귀가 두껍고 단단했던 것 같다"라며 의외의 면모를 전했다.</p> <p contents-hash="f2cfdacb1a74a9166ef0da2c991aeae4a2eee2c85977e8aa03feb79184210489" dmcf-pid="GE5TJ0YCdI" dmcf-ptype="general">주현영은 지인의 현혹으로 다단계 회사에 입사할 뻔한 에피소드도 전했다. 그는 "대학 시절엔 귀가 많이 팔랑팔랑했다. 일종의 다단계 회사를 다니던 언니가 화려한 언변으로 휘감아 정식 직원이 될 뻔했다. 그 직전까지 갔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언니가 저를 대형 박람회에도 데려가줬다. 그 안에서 긍정적인 영향을 받은 건 있는데, 취업을 할 뻔했다. 그때 좀 팔랑팔랑해서 그럴 뻔한 기억이 있다"라며 당시를 회상했다.</p> <p contents-hash="7458fc45fe3c5458f1357a45f9f0e01525d0b13a16d10c0896ece8369deb2e58" dmcf-pid="HD1yipGhLO" dmcf-ptype="general">이에 청취자들이 주현영에게 비슷한 사연을 이야기하며 공감대를 쌓기도 했다. 다단계로 300만원을 잃었다는 청취자 사연에 주현영은 "웬일이냐. 소름돋아. 비슷하다"고 놀라워했다. 이어 "내가 그랬으니 그럴 수 있다고 말할 수밖에 없다. 그 안에 체계가 확실히 있어서, 열의를 가진 분이 가신다면 의지가 불탈 수밖에 없다"며 "남일 같지 않다. 나도 300만 원을 날릴 뻔했던 것"이라며 공감했다.</p> <p contents-hash="2f389a066bd1cfaf33df933124100f52b4451f576d11afaf48c717c2baa5e330" dmcf-pid="XwtWnUHlMs" dmcf-ptype="general">한편 주현영은 2019년 단편영화 '내가 그리웠니'를 통해 데뷔했다. 2021년 'SNL 코리아 리부트 시즌1'의 주 기자를 연기하며 많은 시청자들의 공감을 사기도 했다. 주현영은 현재 '12시엔 주현영'을 통해 라디오 DJ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p> <p contents-hash="99e3a0c10c11aadff51d647feca2fdede48869a1fab22ba7a57d71e2cb47cc0d" dmcf-pid="ZrFYLuXSim" dmcf-ptype="general"> 사진=주현영 계정, '12시엔 주현영'</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6세 연하 신보람과 열애' 지상렬 "결혼하면 인천 문학구장서" 01-22 다음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꼼수 부리다 군대런? “확정 NO”에도 ‘의심’[MK★이슈]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