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과자', 예체능 과팅 전격 성사..엑소 카이·세훈 과몰입 "왜 이렇게 좋아해" 작성일 01-22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fovd3WIT0"> <div contents-hash="df3428e27171a36b2d9cb5ca39e6c54b7403b22fe62309ea3c919eadee1875d3" dmcf-pid="tfovd3WIl3"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7dcef0ed634052c53a8eb0fb4e0c50eaef7c5740e1884fc7141e90f69464dd" dmcf-pid="F4gTJ0YCW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오오티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starnews/20260122165733790qbxl.jpg" data-org-width="560" dmcf-mid="5tKg7OjJh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starnews/20260122165733790qbx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오오티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e905399d25dae8e16375582e2c9b2d02e1caf8ec5b555021b8a05fc4cb75ca8" dmcf-pid="38ayipGhCt" dmcf-ptype="general"> 그룹 엑소(EXO) 카이가 멤버 세훈과 함께 방학특집 스핀오프 '전과팅'의 동반 MC로 나선다. </div> <p contents-hash="7eabc820ed42b59c5368990bfcf9fe7dfa32f1862fcc1f715d2c62be51c84004" dmcf-pid="06NWnUHlS1" dmcf-ptype="general">멀티플랫폼 콘텐츠 제작사 오오티비는 전국의 대학교들을 종횡무진 누비며 다양한 학과를 리뷰하는 프랜차이즈 예능 '전과자: 매일 전과하는 남자(이하 전과자)'의 방학맞이 스핀오프 '전과팅' 2탄을 22일 공개한다. </p> <p contents-hash="7efe101dd44f49191506973c0b2c45b5c77b481b24f7508d93be2f9094781429" dmcf-pid="pPjYLuXSv5" dmcf-ptype="general">세훈과 카이는 본격 중계에 앞서 "과팅에서는 말을 아껴야 한다", "말을 잘해야 한다"는 정반대 의견을 내세우며 시작부터 티격태격 케미를 가동한다. </p> <p contents-hash="09fc355952584a6223eb2cc0d36d40d9154e46048ab5effc3762b8a789d3b79d" dmcf-pid="UQAGo7ZvWZ" dmcf-ptype="general">이번 편에서는 한국체대에 재학 중인 남학생과 연세대 음대 여학생이 참여한 3:3 '예체능 과팅'이 전격 성사된다. '연프(연애 프로그램) 마니아'라는 카이는 "이창섭과 츄가 함께한 '전과팅' 방학특집 1탄에서 한 커플이 탄생했다고 들었다"며 "우리는 주선자까지 포함해 총 네 커플을 성사시켜보겠다"고 선언한다. </p> <p contents-hash="9f0b47ccfa64b8bf10c13e8f8621bfeed5197db044344a64a8ffc910a44228b7" dmcf-pid="uxcHgz5TyX" dmcf-ptype="general">심지어 과팅 도중 남학생들의 텐션이 떨어지자 직접 나서 분위기 반전을 시도하는가 하면, 급기야 "어쩔 수 없다"라며 궁극의 '경쟁심 유발'에 나서는 등 남학생들의 전투력을 끌어올려 참가자들에 '도파민 샤워'를 안긴다. </p> <p contents-hash="6a34955383bf6191ebd7caba61d69b05664f234adeb7baea18342a802c6bfefd" dmcf-pid="7MkXaq1yWH"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평소 연프를 전혀 보지 않는다고 밝힌 세훈은 생애 첫 과팅을 직관하던 중, 첫인상 투표부터 "느낌이 왔다"며 참가자들의 심리와 선택 결과를 정확히 간파하는 '촉신'에 등극한다. </p> <p contents-hash="180c64fbda0a5a0000e0f199fa6274f095ca73140eca3ca5a23018a315b24276" dmcf-pid="zREZNBtWvG" dmcf-ptype="general">이후 6인의 전과팅에 완벽히 빠져든 세훈은 남학생들에 열정적인 코칭을 이어가고, 젠가 게임 중 벌어진 쫄깃한 미션에는 "어떡해"를 연발하며 입꼬리가 승천하는 등 완벽한 과몰입에 빠진다. 이에 카이는 "평소 연프를 왜 보는지 모르겠다더니, 왜 이렇게 좋아하냐"며 박장대소하고, 급기야 세훈은 "오늘 집에 돌아가서 연프를 다 봐야겠다"고 선언한다.</p> <p contents-hash="6b4ee335f797dddee27612823bcbc912a6e8836afe0033067f0109ba8ce5f5e4" dmcf-pid="ql3xZje4SY" dmcf-ptype="general">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꼼수 부리다 군대런? “확정 NO”에도 ‘의심’[MK★이슈] 01-22 다음 세계 최초 AI 기본법 시행 첫날, 혼선 없나 봤더니…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