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2' 손종원 "일찍 떨어져 아쉬워… 팀전 승리 가장 좋았다" 작성일 01-22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qTCk2pXe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8bca9f28e9db241b467d59f79190a417cc4bf8894611caf31a72749c34d25d" dmcf-pid="4ByhEVUZL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손종원 셰프가 촬영 후일담을 전했다. 에스콰이어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hankooki/20260122164305310hzls.png" data-org-width="640" dmcf-mid="VHkaRtTsi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hankooki/20260122164305310hzl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손종원 셰프가 촬영 후일담을 전했다. 에스콰이어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5d96f181746bb7cc3bb54b08608916c24a72adcd8a9d2d4287b1a2eda4d516c" dmcf-pid="8bWlDfu5dp"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이하 '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손종원 셰프가 방송 이후 이어지는 관심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afce9720b021dcb5c8e39d77b03ba75eb324935fbe71c8745f003250908285c" dmcf-pid="6KYSw471M0" dmcf-ptype="general">22일 에스콰이어코리아가 공개한 인터뷰에서 손종원 셰프는 "경연 초반에는 양식을 선보이다가 점차 한식으로 기우는 요리를 하겠다는 계획을 세웠다"며 "하지만 한식 요리를 많이 보여드리지 못한 채 탈락해 아쉬움이 크다"고 밝혔다. 방송 이후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데 대해선 "잘 모르겠다. 하던 대로 했을 뿐"이라며 "평소의 태도와 마음으로 경연에 임했다"고 겸손함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25ed4fba608bcaf2a5cb97d374ebfe929cd277f64ad1a98e93d911f5de546cc5" dmcf-pid="P9Gvr8ztL3" dmcf-ptype="general">'흑백요리사2'에서 가장 기뻤던 순간을 묻는 질문에는 "팀전에서 승리했을 때가 제일 좋았다"며 "결과를 보며 울컥했고 최강록 셰프는 정말 울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이어 "4평 외톨이 셰프님은 저희 레스토랑에 종종 오시는 손님인데 그분이 1차 합격했을 때도 뭉클했다"며 "젊은 셰프이자 요리사 후배이지 않나. 워낙 진실된 사람이라 마음이 더 갔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43f9fb8bb64f6efe06b3dfa06ac64e84a80fac406cbbce470c53d0128702706" dmcf-pid="Q2HTm6qFRF" dmcf-ptype="general">한편, 손종원 셰프는 미쉐린 1스타 레스토랑 라망시크레와 조선 팰리스 이타닉 가든을 이끌고 있다. '흑백요리사2' 출연 당시 등장만으로도 모든 셰프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화제를 모았고 실력과 겸손함을 겸비한 모습으로 주목받았다. 손종원 셰프는 요리괴물(이하성 셰프)과 1대 1 대결에서 탈락해 아쉬움을 남겼다. </p> <p contents-hash="61b6e4a83df2a39597bfb6a16389ca10d1f1235e9e2e22141c82f62801ee5bed" dmcf-pid="xoK75Ad8it" dmcf-ptype="general">김연주 기자 yeonju.kim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츄, 인형 같은 비율에 성숙미 발산... 시선 사로잡는 독보적 분위기 01-22 다음 씨엘, 기획사 미등록 송치…강동원 소속사 대표도 검찰行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