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엘, 기획사 미등록 송치…강동원 소속사 대표도 검찰行 작성일 01-22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P38qCcnE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0020571a1837d3c50f2b5e028b5d4cdfde1b5bf570656b51c5dbf814cc5eef" dmcf-pid="zQ06BhkLs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dispatch/20260122164327118icrq.jpg" data-org-width="800" dmcf-mid="uwzRVymjm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dispatch/20260122164327118icr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ec417476b71036e71942ded907cd5a621e2d87899de95adfaa0044011564784" dmcf-pid="qxpPblEosA" dmcf-ptype="general">[Dispatch=유하늘기자] 가수 씨엘과 배우 강동원의 소속사 대표 A씨가 기획사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미등록 혐의로 검찰에 넘겨진다.</p> <p contents-hash="61a24545f4e8c2b21b398d7b0d10625cc9f91639c7e85d9d51a05c19756ca454" dmcf-pid="BZwHhR2usj" dmcf-ptype="general">서울 용산경찰서에 따르면, 씨엘과 A씨는 오는 23일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위반 혐의로 서울서부지검에 불구속 송치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97ae0065f071c0ed92987e97ca5a8a30b1447280e014ad9e10008520cc1c60d9" dmcf-pid="b5rXleV7EN" dmcf-ptype="general">씨엘은 지난 2020년 1인 기획사 '베리체리'를 설립했다. 그러나 관할 구청에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을 하지 않은 채 약 5년 넘게 법인을 운영해 온 것으로 확인됐다.</p> <p contents-hash="c4c3358a60d4f9d983d20dffc5270276906d1916ae9ad1d7e84b6f29ffb93010" dmcf-pid="K1mZSdfzIa" dmcf-ptype="general">A씨 역시 지난 2023년 법인을 세운 뒤, 미등록 상태로 회사를 운영해 온 혐의를 받고 있다. 다만 강동원은 법인 운영에 관여하지 않은 것으로 판단, 무혐의 처분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687e1f21b56db9daf86f4ebd02286f0f0a9d43447a3222d8c65f7dbf19639575" dmcf-pid="9ts5vJ4qOg" dmcf-ptype="general">이번 수사는 지난해 9월, 연예인 개인 명의의 1인 기획사 등이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 없이 운영되고 있다는 취지의 고발장이 접수되며 시작됐다.</p> <p contents-hash="913d3bdd03e63a345f309ca74cde867f60a289203d9663bc0f00db00eded757f" dmcf-pid="2FO1Ti8BDo" dmcf-ptype="general">경찰 조사 결과, 씨엘과 강동원을 비롯해 옥주현, 김완선, 성시경, 송가인, 이하늬 등의 소속사가 대중문화예술기획업에 등록 없이 운영돼 온 사실이 밝혀졌다.</p> <p contents-hash="384a7dd3655d7352cff9f3d104deda04ac8a98d1eebdb175661ad5e726dc85d6" dmcf-pid="V3Ityn6bsL" dmcf-ptype="general">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제26조 등에 따르면, 대중문화예술기획업자는 사업장 소재지 관할 행정기관을 통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에게 등록해야 한다.</p> <p contents-hash="58bca632ee18a3c4343ccdac5ebf1d4a6872f522f5354ce5bc2139e3c7b5339b" dmcf-pid="f0CFWLPKEn" dmcf-ptype="general">이를 위반할 시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 원 이하 벌금이 부과된다. 미등록 상태에서 행한 모든 영업 활동은 위법으로 간주, 영업정지 처분을 받을 수 있다.</p> <p contents-hash="274e90ff0240c27bfd947073ccd13791cc0a24b902fbd2ac394b7506d8a7d236" dmcf-pid="4ph3YoQ9mi" dmcf-ptype="general"><사진=디스패치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스패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흑백요리사2' 손종원 "일찍 떨어져 아쉬워… 팀전 승리 가장 좋았다" 01-22 다음 최우식·조인성·유해진 설 연휴 韓영화 구원투수...선의의 경쟁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