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도 안 한 아들, 7억 사망보험 가입” 보라카이 살인사건 진실 추적(용형4) 작성일 01-22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UgLQZlwl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f234586031c70ec1709945d5599d4f1ed59a535b8ea1b4ed0f4fd7fe662e3d" dmcf-pid="Fuaox5Sry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newsen/20260122164413139euof.jpg" data-org-width="650" dmcf-mid="1wupHaMVS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newsen/20260122164413139euo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채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8b9d92436356bac6fc22b05ef9ebb5c8b684f9462458dd07b7a575ba62bcf7" dmcf-pid="37NgM1vmWG"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contents-hash="e31e4429356b45c79d00b8914380c3819853bf54b846818c772d70736da5292e" dmcf-pid="0zjaRtTsSY" dmcf-ptype="general">‘용감한 형사들4’에서 의문의 '보라카이 살인사건'에 대한 진실을 추적한다.</p> <p contents-hash="abea3dc6006d40bf5c6987afaffe56a0bb207cf504b1607fe905752e7af2e39f" dmcf-pid="pfmwgz5TTW" dmcf-ptype="general">1월 23일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4’(연출 이지선) 68회는 과학수사대(KCSI) 윤외출 전 경무관, 김진수 경감과 윤정아 경사, 구영재, 이건호, 박수범 형사가 출연해 수사 일지를 공개한다. 이번 방송에는 지난주에 이어 가수 한해가 게스트로 함께한다.</p> <p contents-hash="db46da27714082f8b6d461c0c49bc179ea8a55e0ba80606985a096df2d22f81c" dmcf-pid="U4sraq1yyy"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소개되는 사건은 몇 달 전 아들이 보라카이로 여행을 떠난 뒤 갑작스럽게 사망했다는 유족이 부산청 국제범죄수사대 형사를 찾아오며 시작된다. 아들과 여행을 함께 간 친구에 따르면 새벽까지 술을 마시고 잠들었다가, 아침에 일어나 보니 아들이 숨져 있었다고. 현지에서는 사인을 급성 심장마비로 추정했고, 시신은 부검 없이 곧바로 화장됐다. 이후 유족들은 친구를 통해 아들의 유골을 전달받았다.</p> <p contents-hash="0a0a7b6928158fb29aa1d47a18bd71aad4848827038845b53617ab04d25d4bb3" dmcf-pid="u8OmNBtWWT" dmcf-ptype="general">그런데 아들의 집을 정리하던 가족들은 결혼도 하지 않은 아들이 무려 7억 원에 달하는 사망보험에 가입돼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특히 보험의 수익자가 가족이 아니었고, 실직 상태였던 아들이 생활비 대부분을 보험금으로 납부하고 있었던 데다 거액의 채무까지 있었던 것으로 드러나 의문을 더한다.</p> <p contents-hash="efe618607fdb4002593ce3bf58f9f92cc9640930c610db06912a8dd4fe4f2968" dmcf-pid="76IsjbFYvv" dmcf-ptype="general">과연 그날 여행지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지, 사고로 기록된 죽음 뒤에 감춰진 진실은 ‘용감한 형사들4’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b5f619c4d1bfee69132ed9dfae9b2289d8dd4f25d59a50a0c0c3b29959993fef" dmcf-pid="zPCOAK3GTS"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qQhIc90HSl"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우식·조인성·유해진 설 연휴 韓영화 구원투수...선의의 경쟁 01-22 다음 "삼성 관계사 IT투자 늘어난다"…삼성SDS, 신규 수주 총력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