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3월 21일 광화문 뜬다”…서울시, ‘컴백 공연’ 조건부 허가 작성일 01-22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광화문광장 자문단 회의’서 조건부 사용 허가<br>3년 9개월만에 5집 ‘아리랑’ 발매·컴백 공연<br>“대규모 인파 예상…안전관리 계획부터 수립”</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897hR2u5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5b6f07430251bbb32ec6944d2adf55fd479b3f239f68112aff8240e51641e7" dmcf-pid="b62zleV7X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2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오는 3월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로 돌아오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을 알리는 홍보물을 기념촬영하고 있다. [연합]"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ned/20260122164645622uwyt.jpg" data-org-width="1280" dmcf-mid="qtHvLuXSH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ned/20260122164645622uwy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2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오는 3월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로 돌아오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을 알리는 홍보물을 기념촬영하고 있다. [연합]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45db52a932c14ae1b4381fe83c0b0cf72fbecc97e52a68e45d0660affa1f0a1" dmcf-pid="KPVqSdfztf"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 완전체로 3년 9개월 만에 돌아오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무대가 광화문광장으로 확정됐다.</p> <p contents-hash="555a002424c7de991fb78990a35126eb66a93919a072d4c85c52949c07bb8c55" dmcf-pid="9GvORtTs5V" dmcf-ptype="general">서울시는 22일 오후 열린 ‘2026년 제1회 광화문광장 자문단 회의’에서 하이브·빅히트뮤직 등이 신청한 ‘BTS 2026 Comeback Show @ Seoul’ 공연에 대해 조건부 사용 허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b4cc732f0d29cceedf2a89b9f7df6fe25902410bc245ee3276b61fb5716b58b" dmcf-pid="2HTIeFyOZ2" dmcf-ptype="general">시는 안전관리계획 심의 통과를 전제로 출연진과 관람객의 퇴장 시간 중복 방지, 교통불편 최소화 등이 보완되는 대로 신속하게 허가할 예정이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3월 20일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으로 컴백한다.</p> <p contents-hash="f26f1bcba49f8ef9f472f6cc11a311132920dfe424dc9da4b9b37c993fa1e9ad" dmcf-pid="VXyCd3WI19" dmcf-ptype="general">토요일인 오는 3월 21일 광화문광장에서 방탄소년단은 ‘아리랑’을 처음 공개할 예정이다. 국가유산청에도 경복궁·광화문·숭례문 일대 활용에 대한 신청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64432ae48f95d9bd7acea7d3ceadc0a9074e3f26a28f54ef61984306bac98bf3" dmcf-pid="fZWhJ0YCXK" dmcf-ptype="general">시는 공연 당일 대규모 인파가 광화문광장을 포함한 도심에 모일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안전 관리 계획을 면밀히 검토하고, 경찰·서울 종로구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관람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한다는 계획이다.</p> <p contents-hash="4ad62b60e1fbc47bf8598ad9041a0235d5abf2157400d5b2b0872f90261a206c" dmcf-pid="45YlipGh5b" dmcf-ptype="general">아울러 주변 교통, 시민안전을 비롯해 숙박업소 요금 등 불공정행위에 대한 사전 현장점검도 철저하게 실시할 예정이다. 점검 대상은 광화문광장과 인접한 종로구(280개소)·중구(411개소)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이번 사전 현장점검을 통해 시민은 물론 공연을 보기 위해 서울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5a47844c3ac0e7741094b0fbf9f4b291719b8d956a38c91f1ca3089e3c2aa5e7" dmcf-pid="81GSnUHlXB" dmcf-ptype="general">아울러 시는 공연 당일 방탄소년단 팬덤 아미(ARMY)를 포함한 외국인 관광객을 위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 예정이다. 우선 방탄소년단 컴백을 기념해 서울 곳곳에 웰컴 분위기를 조성하고 K-POP과 한류 콘텐츠를 결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즐길 거리도 제공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e66c9ac00b1b74d4960e73393f633298e90643407740f49ded7b2be8c7781ec0" dmcf-pid="6tHvLuXS1q" dmcf-ptype="general">김창규 서울시 균형발전본부장은 “공연 관람객은 물론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해 광화문광장을 방문하는 시민과 관광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관리 계획을 검토하겠다”며 “아울러 서울의 매력과 아름다움을 충분히 느낄 수 있는 이벤트와 체험을 다양하게 마련해 광화문광장이 K-팝 성지로 도약할 기회로 만들겠다”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경 낀 전재준? 박성훈 순둥이 됐다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01-22 다음 김건희 서울대 교수 "SKT A.X K1, 韓 소버린 AI 미래 선도"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