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거 중' 안선영, 전세금 빼서 학원 대치동 돌리는 이유? "사람들 때문" 작성일 01-22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한 번 걸러진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br>안선영, 솔직 발언에 '깜짝'</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LswduXSD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0096044560b45927baf86511c26e8940b63a184349ea908d234a02bcf2cb93" dmcf-pid="UeEAQFyOO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안선영이 성공을 위한 조건을 공개했다. / 유튜브 '이게 바로 안선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mydaily/20260122163213688skxl.jpg" data-org-width="640" dmcf-mid="3sU3ln6bs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mydaily/20260122163213688skx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안선영이 성공을 위한 조건을 공개했다. / 유튜브 '이게 바로 안선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adae6352626afdba20ae761b674dbb6bb61d03129013970bdcb059a9faf6b22" dmcf-pid="udDcx3WIE6"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방송인 안선영이 솔직 담백한 이야기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167498cd05bd18ebd19f4711c14b5044f87197819e0cd4cc50c5807defa3f503" dmcf-pid="7JwkM0YCs8" dmcf-ptype="general">21일 유튜브 '이게 바로 안선영'에서 '인생의 쓴맛 단맛 다 본 언니의 뼈 때리는 현실 조언'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안선영은 '30대 무조건 지켜야 할 것'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펼쳤다.</p> <p contents-hash="9b733fe153cfd34373b02e5162907c70b539a3f3100e170d36ab4a15bd28703b" dmcf-pid="zirERpGhr4" dmcf-ptype="general">그는 "돈은 쓸 시간이 없이 바쁠 때 모인다. 저는 약간 늦게 결혼을 해서 결혼하면서 목돈이 왕창 나가긴 했는데 35세쯤 되면 일찍 결혼하신 분이면 애가 유치원 같은 학부형 생활이 시작이 될 거고 만약 싱글 라이프를 택하셨으면 아마 대리나 과장, 그 정도 되면서 이직하고 보증금을 한번 내야 된다든가"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d24836183fb8fd0856851b6751319cfd38bcb2e232bd98634af8df1d02cdfeb" dmcf-pid="qnmDeUHlEf" dmcf-ptype="general">이어 "하다못해 내가 아프든 가족 중에 누가 다치든 진짜 온갖 힘든 일이 생긴다. 그래서 여러분 꼭 악착같이 모아서 현금으로 바로 빼서 쓸 수 있는 돈을 꼭 만들라"라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0bd87fd2ffccc8be37c2aa620880ac1454b1528cb70087ee83548fcbef85a482" dmcf-pid="BLswduXSIV" dmcf-ptype="general">인간관계에 대해 안선영은 "저는 자식에게 물려줄 핸드폰 번호가 있다. 대문자 ENFPPPP인데 유일하게 J인 면이 네트워킹 관리이다. 모임에서 이렇게 만나면 보통 인스타 맞팔을 하든 전화번호 주고 끝나지 않나. 저는 꼭 지나가다 생각나면 먼저 연락을 한다. 유쾌하게 술자리를 갖고 다음날 다시 제가 먼저 연락을 챙긴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a508a915f6b72d260b35def7d3e55dc77d8ed98fbe6ec7a80388cdec7ae3944" dmcf-pid="boOrJ7ZvD2" dmcf-ptype="general">그는 "그런 걸 잘한다. 왜냐면 저는 화장품 방문 판매로 애 하나 키워서 근근이 4년제 보낸 가난한 과부의 딸로 평생을 살았기 때문에 가난한 게 얼마나 어렵고 힘든지 잘 안다. 사람을 돈으로 보라는 게 아니라 성공으로 가기 위해선 운도 있어야 하고 운이 왔을 때 잡을 수 있는 준비가 돼 있어야 된다"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458898abdaed5f208572b4c2c538b039fd753e1135a26abf7564b5c14fdcc0" dmcf-pid="KgImiz5TE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안선영이 30대를 위해 진심을 담아 조언을 했다. / 유튜브 '이게 바로 안선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mydaily/20260122163214972ucje.jpg" data-org-width="640" dmcf-mid="05KqGAd8s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mydaily/20260122163214972ucj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안선영이 30대를 위해 진심을 담아 조언을 했다. / 유튜브 '이게 바로 안선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b06ebcc83de71f26f14f786a3629b3070dc0b374d904d41d5a9fca2e48a6961" dmcf-pid="9aCsnq1ywK" dmcf-ptype="general">안선영은 "운과 준비를 연결해 주는 게 좋은 네트워크다. 명문대 보내려고 집 전세금 빼서 대치동에 있는 학원으로 돌리는 이유는 좋은 양질의 네트워크 때문이다. 한 번 걸러진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 가난하고 힘없고 찌질했을 때는 네트워킹이 아무것도 없더라"라고 말하며 중요성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aff404dd6ece7e854729814c46f7d2d968d4d037976c12277ac34de005ac16e0" dmcf-pid="2NhOLBtWIb" dmcf-ptype="general">앞서 한 팬은 안선영에게 "남편과 이혼했냐"라고 물었고 안선영은 "이미 몇 년 전부터 부부로는 합이 안 맞아서 같이 안다닌다.아이 부모로는 손발이 잘 맞아서 아이를 위해 '따로 또 같이' 각각의 삶에 맞춰 잘 지내고 있다"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8ed06d22d9f84f02c3e0030a1825a79d7f43a08c9715daa20f30a72ef06b928e" dmcf-pid="VQjg4ZlwwB" dmcf-ptype="general">또 "50년 정도 살아보니까 네가 왜 싫고 하면서 다투고 헤어지지 않나. 그것도 사랑이다. 진짜 부부가 이혼할 때 되면 안 싸운다. 네가 변했고 네가 실망이라고 화내는 친구는 애정이 있는 것"이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컬링 ‘팀 5G’ 밀라노 올림픽 금메달 조준 “어떻게든 시상대에 올라가서 금메달을 따는 명장면 남기고 싶다” 01-22 다음 37일만에 무너졌다…임성근의 파란만장 타임라인[SS초점]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