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청 테니스팀 창단…감독과 선수 4명 구성 작성일 01-22 3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1/22/AKR20260122129000055_01_i_P4_20260122161712110.jpg" alt="" /><em class="img_desc">진안군청 테니스선수단<br>[진안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진안=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 진안군은 22일 군청에서 테니스 직장운동경기부(실업팀) 창단식을 열었다.<br><br> 대한테니스협회,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 진안군 테니스협회 동호인 등 200여명이 참석해 창단을 축하했다.<br><br> 진안군청 테니스팀은 감독 1명(조효익), 선수 4명(임은지·김민서·엄세빈·이현이)으로 구성됐다. <br><br> 진안군은 역도팀에 이어 두 번째 직장운동경기부를 보유하게 됐다.<br><br> 테니스팀은 호남지역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유일한 직장운동경기부다. <br><br> 전춘성 군수는 창단사에서 "진안군은 올해 테니스팀 창단과 전북도민체전 개최 등 다양한 스포츠마케팅을 통해 한 걸음 더 도약하겠다"고 말했다.<br><br> kan@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광화문광장에 뜬다…서울시 조건부 사용 허가 01-22 다음 <경마>온 가족 다함께 말박물관으로 영화 '몽생전'보러 오세요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