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관세법 위반' 무혐의 처분, 수입업체는 '기소 의견' 작성일 01-22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KzN4ZlwW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a19e3bf8bb82240dd2426d9ba3f13c2d70c5a63630c61c5a758e1eb533150f" dmcf-pid="69qj85Srl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tvdaily/20260122161345792jfqn.jpg" data-org-width="658" dmcf-mid="4Nqj85Srv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tvdaily/20260122161345792jfq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d02ef88e8cf073dbc096afdb2333828a307c863f482bf76331f8f48646d61f2" dmcf-pid="P2BA61vmhe"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 겸 요리연구가가 '조리 기구 불법 수입' 의혹과 관련해 관세법 위반 혐의를 벗었다. 하지만 해당 장비를 들여온 수입 업체는 검찰에 넘겨졌다.</p> <p contents-hash="3762b32fff0a32fafd21411ee45cd1efd503ef9d72248e79285341a51dd31aeb" dmcf-pid="QVbcPtTsWR" dmcf-ptype="general">22일 엔터테인먼트 업계 등에 따르면 관세청 서울세관 특수조사과 특별사법경찰은 최근 백종원 대표와 더본코리아의 관세법 위반 혐의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 </p> <p contents-hash="00ff4959386d779e94e3330a83de0b44d9b8e6d0d694fc988b4cfff00f46e875" dmcf-pid="xfKkQFyOvM" dmcf-ptype="general">더본코리아 측이 튀르키예산 조리 장비 수입 절차에 직접 관여한 정황이 발견되지 않으며 이와 같은 결론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78490bd2fab9dc9d1dbbf86f684c8a8e7b42dff55d369fcc19cd5fa81852b224" dmcf-pid="yCm7Tgx2hx" dmcf-ptype="general">다만, 해당 장비를 실제 수입한 A업체는 관세법 및 수입식품안전관리 특별법 위반 혐의로 입건돼 기소 의견으로 서울중앙지검에 송치됐다.</p> <p contents-hash="ec5a4e59a1bc6269357250dc5fc266f5a28f3623aa15e66d2628f6e857a7abb3" dmcf-pid="WhszyaMVyQ" dmcf-ptype="general">이번 논란은 지난 2024년 8월 백 대표의 유튜브 채널 영상에서 시작됐다. 당시 백 대표는 예산맥주페스티벌 홍보 영상에서 튀르키예산 바비큐 조리 기기를 소개하며 "전기모터나 장치가 있으면 통관이 까다로워 해당 부품을 빼달라고 요청했다"고 언급했다.</p> <p contents-hash="edb182af7fafc07671264fba4150accebedff965653df7a3731b21d7aa9c9717" dmcf-pid="YlOqWNRfyP" dmcf-ptype="general">이를 두고 한 민원인은 "전기모터 등 주요 부품을 제외한 채 본체만 수입한 것은 정상적인 수입 신고와 검사 절차를 회피하려 한 자백적 진술"이라며 관세청에 민원을 제기했다. 통관 절차를 간소화하기 위해 이른바 '쪼개기 수입'을 한 뒤 국내에서 재조립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었다.</p> <p contents-hash="5192234faaab8f7d1ea0fd857aa1a596ee12a56602638272e8dd2ea8ed1afbfc" dmcf-pid="GSIBYje4T6" dmcf-ptype="general">관련해 더본코리아 측은 "수입 당시 해당 장비에는 모터나 전기 설비 자체가 없었고 수입 이후 국내에서 한국산 모터와 전기 설비를 별도로 당착해 사용했다는 점을 충분히 설명했다"며 불입건 종결 처분을 통보받았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93e78fb05c48de101833c47e9621dee3e02357fd08eb427b8fb518dab91fc72" dmcf-pid="HvCbGAd8l8"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티브이데일리DB]</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XanYk8zth4"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씨엘 '기획사 불법운영' 불구속 송치···강동원 소속사 대표도 검찰행 01-22 다음 지상렬, 신보람과 결실 맺나 "결혼식은 인천 문학구장에서… "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