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코비치, 메이저 통산 400승에 1승 남았다…호주오픈 3회전 진출 작성일 01-22 4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회전에서 141위 마에스트렐리 3-0 완파</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1/22/0008729357_001_20260122160117530.jpg" alt="" /><em class="img_desc">노박 조코비치가 22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호주오픈 테니스 남자 단식 2회전에서 프란체스코 마에스트렐리를 제압했다. ⓒ AFP=뉴스1</em></span><br><br>(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노바크 조코비치(4위·세르비아)가 호주오픈 테니스 남자 단식 2회전에서 승리, 메이저 대회 통산 400승에 1승만을 남겨놨다.<br><br>조코비치는 22일(한국시간)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대회 남자 단식 2회전에서 세계 141위 프란체스코 마에스트렐리(이탈리아)를 3-0(6-3 6-2 6-2)으로 제압했다.<br><br>이로써 조코비치는 메이저 대회 단식 통산 399승을 달성했다. 조코비치가 보틱 판더잔출프(75위·네덜란드)와 펼치는 3회전에서 승리하면 남녀 테니스 통틀어 사상 최초로 메이저대회 400승이라는 이정표를 세우게 된다.<br><br>더불어 로저 페더러(은퇴·스위스)가 갖고 있는 호주오픈 남자 단식 본선 최다승(102승)과도 동률을 이루게 된다. 조코비치는 앞서 펼쳐진 1차전에서 승리하며 호주오픈 통산 100승을 작성한 바 있다.<br><br>나아가 지난 2023년 이후 3년 만에 호주오픈 정상에 오른다면 남녀 테니스 통틀어 최초로 통산 25번째 메이저 타이틀을 획득하게 된다.<br><br>여자 단식에서는 제시카 페굴라(6위)와 매디슨 키스(9위·이상 미국)가 나란히 3회전에 올랐다.<br><br>한국계인 페굴라는 2회전에서 매카트니 케슬러(37위·미국)를 2-0(6-0 6-2)으로 꺾었다. '디펜딩 챔피언' 키스는 애슐린 크루거(62위·미국)에게 2-0(6-1 7-5)으로 승리했다. 관련자료 이전 1년 간 세계 일주하는 요트 대회, 3월 통영에서 본다 01-22 다음 '범실 확 줄였다' 페퍼저축은행, 2위 현대건설 격파...4R 유종의 미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