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출전 '태극전사 71명' 확정... '효자 종목' 쇼트트랙 10명 작성일 01-22 29 목록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6/01/22/0003402275_001_20260122155109446.jpg" alt="" /><em class="img_desc">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한국 대표팀 선수들이 지난 7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올림픽 D-30 미디어데이에서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강영조 선임 기자</em></span>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나설 국가대표 71명이 확정됐다.<br><br>대한체육회는 22일 현재 동계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이 선수 71명과 임원 59명으로 구성됐다고 밝혔다.<br><br>선수 수는 2022년 베이징 대회(65명)보다 6명이 많다.<br><br>종목별로는 스노보드에 11명으로 가장 많은 선수가 이름을 올렸다. 효자 종목 쇼트트랙이 10명, 봅슬레이 10명, 스피드스케이팅 9명 순이다. 컬링이 7명, 피겨스케이팅 6명, 프리스타일 스키 5명, 스켈레톤과 크로스컨트리가 각 3명, 알파인스키와 바이애슬론이 2명씩, 루지는 1명이다. 여기에 알파인스키 여자부, 프리스타일 스키 여자 모굴에서 1명씩, 총 2명이 추가로 출전권을 확보했다.<br><br>다만 이후에도 결원 발생 등으로 대회 직전까지 출전권 재배분이 이어져 올림픽 출전 최종 선수는 더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br><br>한국 시간으로 오는 2월7일 개막하는 이번 동계올림픽에는 약 90개 국가올림픽위원회(NOC)의 선수단 2900여 명이 참가해 8개 종목, 16개 세부 종목에서 116개의 금메달을 놓고 경쟁한다.<br><br>대한민국 선수단은 22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결단식을 열고, 30일 본단이 이탈리아로 출국한다.<br><!--article_split--> 관련자료 이전 분자 위치만 바꿔서 알츠하이머 때려잡는다 01-22 다음 호주오픈 테니스 코트 밖 러-우 갈등...올리니코바 "러시아·벨라루스 출전 금지해야"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