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머그] 진짜 고등학생이라고?…KB 풀세트 승리 이끈 '신입생' 이학진의 디그 쇼 작성일 01-22 32 목록 아직 고등학교를 졸업하지도 않은 프로배구 KB손해보험의 신인 리베로 이학진이 강력한 스파이크를 막아내는 '미친 수비'를 연달아 선보이며 존재감을 뽐냈습니다. 이학진은 어제(21일) 의정부 경민대 기념관에서 열린 OK저축은행과의 맞대결에서 데뷔 후 가장 많은 세 세트를 뛰며 11번의 디그 시도 중 10개를 성공시키며 상대의 공격을 막아냈습니다.<br> <br> (구성·편집 : 한지승, 제작 : 스포츠취재부) 관련자료 이전 호주오픈 테니스 코트 밖 러-우 갈등...올리니코바 "러시아·벨라루스 출전 금지해야" 01-22 다음 유승민 회장, 동계올림픽 대비 선수촌 현장 점검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