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회장, 동계올림픽 대비 선수촌 현장 점검 작성일 01-22 33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1/2026/01/22/0002765805_002_20260122155311459.jpg" alt="" /></span></td></tr><tr><td>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22일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현장 점검을 진행했다. 대한체육회 제공</td></tr></table><br><br>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과 2026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을 등을 앞두고 현장 점검을 진행했다.<br><br>22일 대한체육회에 따르면 이날 유 회장은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을 방문해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대비 지도자 간담회를 개최했다.<br><br>유 회장은 동계올림픽 종목별 훈련 현황과 과학·의무 등 선수 지원 체계 전반을 보고받고 훈련 시설을 확인했다. 특히 시차와 기후 등 현지 환경 변화에 선수들이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컨디션 관리와 급식 지원 대책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br><br>유 회장은 또 아시안게임 대비 지도자 간담회에서는 종목별 훈련 여건과 중장기 경기력 향상 방안에 대한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br><br>유 회장은 “K-스포츠의 경쟁력은 현장에서 완성된다”면서 “선수들이 훈련과 경기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현지에서도 체계적인 지원이 이어지도록 끝까지 챙기겠다”고 약속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머그] 진짜 고등학생이라고?…KB 풀세트 승리 이끈 '신입생' 이학진의 디그 쇼 01-22 다음 <경마> 2025년 한국경마 씨수말 결산! 독주 끝, 치열한 혈통전쟁 시작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