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대한체육회장, 동계올림픽 대비 선수촌 현장 점검 및 하계아시안게임 준비 지도자 간담회 참석 작성일 01-22 37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동계올림픽 및 하계아시안게임 등 국제대회 대비 체계 점검</div><br><br>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1월22일(목) 충청북도 진천국가대표선수촌을 방문해 제25회 이탈리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 최종 준비 상황을 확인하고 제20회 일본 아이치-나고야하계아시안게임 지도자 간담회를 진행했다.<br><br>동계올림픽을 앞두고 훈련 및 선수 지원 체계를 현장에서 집중적으로 점검하는 한편 하계아시안게임을 대비한 종목별 준비 현황을 함께 살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1/22/0001108986_001_20260122155613611.png" alt="" /><em class="img_desc"> 사진=대한체육회</em></span>유승민 회장은 동계올림픽과 관련해 ▲종목별 훈련 및 경기력 향상 현황 ▲과학·의무·트레이닝 등 선수 지원 체계 ▲현지 적응을 고려한 컨디션 관리 및 회복 지원 ▲급식·생활 지원을 포함한 선수 지원에 대한 대책 전반을 보고받고 훈련 시설과 지원 인프라를 직접 확인했다.<br><br>아울러 하계아시안게임을 준비하는 지도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종목별 훈련 여건 및 지원 체계 ▲중장기 경기력 향상 방향 등에 대한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1/22/0001108986_002_20260122155613661.png" alt="" /><em class="img_desc"> 사진=대한체육회</em></span>선수들이 기후 환경 변화에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점검하고 보완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유승민 회장은 “K-스포츠의 경쟁력은 현장에서 완성된다. 훈련과 경기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현지에서도 체계적인 지원이 이어지도록 끝까지 챙기겠다”라며 밝혔다.<br><br>대한체육회는 이번 점검 및 간담회 결과를 토대로 동계올림픽과 하계아시안게임을 연계한 선수 지원 체계를 종합 점검하고, 국제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br><br>[강대호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경마> 2025년 한국경마 씨수말 결산! 독주 끝, 치열한 혈통전쟁 시작 01-22 다음 "너무 큰 영광이자 행운" 캣츠아이, 美 '그래미 어워드' 특별 공연 확정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