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큰 영광이자 행운" 캣츠아이, 美 '그래미 어워드' 특별 공연 확정 작성일 01-22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oAMnq1yW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131e45e51c2008f36a31cdc5b9ea2569ea7698c015f7fa6c3b45a81bafc2a0" dmcf-pid="KgcRLBtWC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캣츠아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tvdaily/20260122154341536cjmg.jpg" data-org-width="620" dmcf-mid="Bub5pIAiC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tvdaily/20260122154341536cjm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캣츠아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35ae19b9c601c082c977eb1892b9ad85591c34a1f0716b55a34628a8cc33d55" dmcf-pid="9akeobFYSG"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하이브-게펜레코드의 글로벌 걸그룹 KATSEYE(캣츠아이)가 세계 최고 권위의 음악 시상식 '그래미 어워드(Grammy Awards)'에서 공연을 펼친다.</p> <p contents-hash="f898e05c9d4450ee3a877221d0a81e154963a106c02605b4b4dad931b1e261ac" dmcf-pid="2NEdgK3GTY" dmcf-ptype="general">KATSEYE는 오는 2월 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Crypto.com Arena)에서 열리는 '2026 그래미 어워드'에 출격해 ‘베스트 뉴 아티스트(Best New Artist)’ 후보 8팀이 함께 꾸미는 특별 무대에 오른다.</p> <p contents-hash="f6abcbf399bfb464c7f50647ff0a67d1db8d6b82990b0cff71fbd5fb5203238a" dmcf-pid="VjDJa90HlW" dmcf-ptype="general">KATSEYE(다니엘라, 라라, 마농, 메간, 소피아, 윤채)는 이를 앞두고 소속사를 통해 "우리 모두 지금 이 자리에 와 있다는 것만으로도 너무나 큰 영광이자 행운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멤버들은 이어 "무엇보다 중요한 건 우리가 될 수 있는 최선의 모습이 되는 것, 진정성을 지키는 것, 그리고 여섯 명이 하나로 뭉쳐 나아가는 것"이라며 "그에 걸맞은 무대를 보여드리겠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57eb1de4d78ec185d6fff003b3070c1962b57162572dde1cf942b1a3fce351e" dmcf-pid="fAwiN2pXCy" dmcf-ptype="general">KATSEYE는 올해 '그래미'에서 '베스트 뉴 아티스트'와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Best Pop Duo/Group Performance)' 부문에 동시 노미네이트됐다. 이미 다년간의 활동으로 탄탄한 디스코그래피를 쌓아온 쟁쟁한 두 부문 수상 후보들 가운데 데뷔한 지 2년이 채 되지 않은 아티스트는 KATSEYE가 유일하다.</p> <p contents-hash="37a8e33443bd38091282fc7258badd20c98962dc66425037e92a1dc93122f32a" dmcf-pid="4crnjVUZlT" dmcf-ptype="general">전 세계가 주목하는 시상식 당일 뚜렷한 존재감을 각인할 이들의 무대가 기대를 모은다. 탁월한 가창력과 표현력은 물론, 압도적인 퍼포먼스 역량으로 평단과 대중의 인정을 받아온 KATSEYE인 만큼 글로벌 음악팬들의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57e445a6680c86953d6fbee173ff0e37b345c2b94affbe591fd9f94f8df994ea" dmcf-pid="8Rnfx3WIhv" dmcf-ptype="general">한편 '2026 그래미 어워드'는 미국 지상파 방송사 CBS 채널에서 생중계되며, 스트리밍 OTT 서비스 파라마운트 플러스(Paramount+)에서도 실시간 및 다시보기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bb8d6950fc022904ae37e0e2554240ecd664d0d6a45fc7d24b9b6231454189fe" dmcf-pid="6eL4M0YClS"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하이브 레이블즈]</p> <p contents-hash="57e9bc6aa092b5898bbf6c98c3084dd2dbb6442a0135d3c16e72ed7d4963e6d3" dmcf-pid="Pdo8RpGhyl"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동계올림픽 대비 선수촌 현장 점검 및 하계아시안게임 준비 지도자 간담회 참석 01-22 다음 ‘소혜야, 연극이 하고 싶어?’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