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불법영업→전과 6범… '또' 출연진 리스크 [이슈&톡] 작성일 01-22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Kbfx3WIT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bfb26bee8c92d43b0c1ca9207f0f76b3e361536295cf40e37ae84f701a6bd4" dmcf-pid="19K4M0YCy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tvdaily/20260122154548031fmqk.jpg" data-org-width="620" dmcf-mid="X4UBfXhDC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tvdaily/20260122154548031fmq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632bbb493d5439de25e687c727204552dbf9064808d4b23612d7d9c4d444711" dmcf-pid="t298RpGhho"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이하 '흑백요리사2')이 흥행을 기록하며 종영했으나 출연진 리스크로 인해 또다시 프로그램의 명성에 흠집을 내고 있다.</p> <p contents-hash="559fea291bb6de8bece37a43c5d0622caed9efdbd52784335902e879a88ed046" dmcf-pid="FV26eUHllL" dmcf-ptype="general">최근 '흑백요리사2'의 출연진이었던 임성근 셰프는 음주 운전 사실을 자백했다. 당시 그는 "술을 좋아하다 보니 실수를 했다. 10년에 걸쳐 3번을 했다"라며 "면피하고 싶지 않다"라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972d4a13781cd790765a84923834050850431e4860a5b0ed042ba6cd28641b74" dmcf-pid="3fVPduXSyn" dmcf-ptype="general">하지만 상습적인 범법 행위 사실이 알려지면서 대중의 비판은 거세졌다. 임성근은 본인이 밝힌 사실 외에도 음주 운전 4회, 무면허 오토바이 운전 1회, 쌍방 폭행까지 총 6회의 사법 처벌 전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p> <p contents-hash="5acfb290c189c2c78caf2531dd328979222d2aba7c7c35c401ebf32b01a366d1" dmcf-pid="04fQJ7Zvvi" dmcf-ptype="general">임 셰프의 전과 이력이 수면 위로 떠 오르면서 향후 출연이 예정됐던 방송가에는 비상등이 켜졌고 누리꾼들은 그가 의도적으로 전과 횟수를 축소해 고백한 것이 아니냐며 사과의 진정성에 의구심을 표했다. 언론 보도 직전에 음주 운전 사실을 자백한 것 역시 순수한 반성이 아닌 비난 여론을 선제적으로 차단하려는 의도라는 지적도 나왔다.</p> <p contents-hash="8dad6bde256a275916ec0e9982acd3b4aea51defaccca913490eac4d031e2d05" dmcf-pid="p84xiz5TvJ" dmcf-ptype="general">임성근 셰프는 대중의 여론을 의식하며 향후 모든 방송 출연을 중단하겠다고 선언했다. 하지만 이미 여러 차례 반복된 법망 위반 사실을 알게 된 대중의 냉담한 반응은 쉽게 가라앉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흑백요리사' 역시 출연자의 논란으로 프로그램 전체의 진정성을 퇴색시키고 있다는 비판에 직면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68dd4b6e6dc6156eaecf89ea6dd9bc8b2859275d3aab2e4b1e3461ce97f5d8" dmcf-pid="U68Mnq1yl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tvdaily/20260122154549306gnyr.jpg" data-org-width="620" dmcf-mid="ZOFuKWsAh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tvdaily/20260122154549306gny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fb593e5d818a28aa2fad2b4605020906d2d0b7d908b8378037a000a9efe64b5" dmcf-pid="uP6RLBtWCe" dmcf-ptype="general"><br>이 같은 출연진 리스크는 임 셰프뿐만이 아니다. 독특한 캐릭터로 인기를 끌었던 유비빔 씨는 과거 2003년부터 허가받지 않은 곳에서 음식점을 운영하다 구속돼 집행유예 판결을 받았다. 그는 이후에도 아내 명의를 이용해 편법으로 영업을 지속해 왔음을 스스로 자백해 충격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1b2019038ca881a407672368f9ce8a1647524f5b62d13d54c1c81eea53305300" dmcf-pid="7Bq2PtTsTR" dmcf-ptype="general">트리플스타로 알려진 강승원 셰프는 레스토랑 공금 횡령 의혹과 복잡한 사생활 문제로 구설에 올랐다. 비록 횡령 혐의에 대해서는 최근 경찰로부터 혐의 없음 결정을 받았으나, 폭로 과정에서 실추된 이미지는 회복되지 않고 있다. </p> <p contents-hash="0e6e52cf320d2e39134ce0a2a4deb909d002513e2ed8e9d547fc1976ecdf37f0" dmcf-pid="zbBVQFyOlM" dmcf-ptype="general">여기에 '한식대첩2' 우승자 이영숙 셰프는 2010년 빌린 1억 원을 14년째 갚지 않았다는 '빚투' 논란에 휩싸였다. 특히 우승 상금을 받고도 채무를 이행하지 않아 법원의 압류 명령까지 내려진 사실이 알려지며 도덕성 논란의 정점을 찍었다. </p> <p contents-hash="135f7282b76411cb0e78ca303c41066d09aca767bf66a97b73ef3722d3f638d4" dmcf-pid="qKbfx3WISx" dmcf-ptype="general">출연자들의 연이은 논란으로 누리꾼들은 '흑백요리사'의 출연자 검증 시스템에 대한 문제를 제기했다. 글로벌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 시청자에게 노출되는 프로그램인 만큼, 제작진이 출연자의 사회적 책임이나 법적 결함을 걸러내는 데 안일했다는 지적이다. 제작진 측은 이번 사안과 관련해 "향후 출연자 관련 절차를 보다 면밀히 검토하고 보완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신중히 검토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afb9ca64fda5b012d3d0f4e62b3c36c91e12c36adc37994557d6aaf23024719" dmcf-pid="B9K4M0YCWQ" dmcf-ptype="general">사후 대처가 반복되면서 시청자들의 피로감은 극에 달한 상황이다. 전과 6범부터 불법 영업, 채무 불이행까지 줄줄이 터져 나오는 출연진들의 과거는 프로그램의 진정성을 훼손함과 동시에 시청자들이 공감하며 즐겼던 '요리 경쟁'의 감동을 '논란의 장'으로 퇴색시키고 있다.</p> <p contents-hash="b28bf9cda24f35171fcdd079765a58cf17c1dcdedf66262c04731a3f40be0169" dmcf-pid="b298RpGhWP"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DB, 넷플릭스, 유비빔 SNS]</p> <p contents-hash="cfee06923f531d9fa61cdd24c25119bd1acb5962291ac557970f5af355ea2572" dmcf-pid="KV26eUHll6"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흑백요리사</span> </p> <p contents-hash="3682038a46512999e4df9624433d83057396c45c72a0f96e520457036d42a24e" dmcf-pid="9fVPduXSy8"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혼 박지윤, 김선호에 입덕 “내 알고리즘 두쫀쿠서 바뀌어” 01-22 다음 [르포]'삐삐'에 'AI 서비스'도…K-통신 산실 'KT 온마루' 가보니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