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런이었나" 차은우, 연예인 역대 최고 '200억 탈세 의혹'에 "도피성 입대 논란"[MD이슈] 작성일 01-22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모친 회사, 세금 줄일 목적 ‘페이퍼컴퍼니’ 의혹<br>차은우 측 “최종 확정 아냐, 법적의무 이행할 것"</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zSArxKpO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83270c13158e1dfa7004369df461afcede3234b2770ea829594ad6b5ce669c" dmcf-pid="pfXsSLPKm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차은우./마이데일리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mydaily/20260122154616456wugo.jpg" data-org-width="640" dmcf-mid="3QulYje4w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mydaily/20260122154616456wug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차은우./마이데일리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ab5e5211ec55399bf0c67b7a8e196103b9fa6c7f262f11debda100ae5574051" dmcf-pid="U4ZOvoQ9sT"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200억 원대 탈세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그의 군입대 시기에 의심의 눈초리가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491e44cb7b204c44bc84aea165327b5701418ac3438dbf6c18dbdec62b04368d" dmcf-pid="u85ITgx2Ov" dmcf-ptype="general">22일 국세청에 따르면 차은우는 모친이 설립한 1인 기획사 형태의 법인을 통해 소득세 등을 탈루한 혐의로 200억 원 이상의 세금 추징을 통보받았다. 이는 연예인 탈세 규모 중 역대 최고 수준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7c43e1ace73e63f456bb385c4c61bb33c84f9dc92d2ef8c03467a6547ae67870" dmcf-pid="761CyaMVIS" dmcf-ptype="general">조사 결과 차은우는 모친이 세운 법인과 매니지먼트 용역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고율의 소득세 대신 상대적으로 낮은 법인세율을 적용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국세청은 차은우 측이 최고 45%에 달하는 소득세를 피하고자 실체가 없는 법인을 세워 소득을 분산하는 '꼼수'를 부렸다고 판단하고 있다.</p> <p contents-hash="7c0f353075f24961734b6549f032b5cae4cad4b33e2ef7fc48682986bb2ef41b" dmcf-pid="zPthWNRfEl"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지난 7월 차은우의 군 입대 시점도 도마 위에 올랐다. 이데일리는 " 국세청은 차씨 측 요구에 따라 차 씨의 입대가 마무리될 때까지 기다린 후 이러한 내용을 담은 세무조사 결과 통지서를 보낸 걸로 전해졌다"고 보도했다. 이에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세금 논란을 피하려는 '도피성 입대'가 아니냐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p> <p contents-hash="543eb1768080c1b30fb93e9ab85d091e5f061040b812c00af2ab392efb89d25e" dmcf-pid="qQFlYje4sh" dmcf-ptype="general">논란이 확산되자 소속사 판타지오는 "이번 사안은 차은우 모친이 설립한 법인이 실제 과세 대상인지가 주요 쟁점이며, 현재 최종적으로 확정되거나 고지된 바는 없다"고 해명했다. 이어 "차은우는 앞으로도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세무 신고 및 법적 의무를 성실히 이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르포]'삐삐'에 'AI 서비스'도…K-통신 산실 'KT 온마루' 가보니 01-22 다음 이미도, 한지민 회사 선배인데…묘한 견제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