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 2026년 스포츠산업 금융지원 추진…한도상향·저리 융자 도입 작성일 01-22 3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총 2416억 원 규모..신성장 동력인 스포츠산업 육성 및 발전 기여 기대</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9/2026/01/22/0003051302_001_20260122154112060.jpg" alt="" /><em class="img_desc">ⓒ 데일리안 박진희 디자이너 </em></span>[데일리안 = 김태훈 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이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와 함께 국내 스포츠산업 발전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스포츠산업 금융지원’을 추진한다.<br><br>국민체육진흥공단은 22일 “올해는 민간체육시설업체, 체육용구 생산업체, 스포츠 서비스 업체를 대상으로 총 2416억 원 규모의 융자를 지원한다”며 "지원 한도를 대폭 상향해 국내 스포츠 기업 경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br><br>운전자금 지원 방식에도 개선이 이뤄졌다.<br><br>기존(2023~2025년)에는 기업이 시중 금융기관에서 운전자금과 연구개발 자금을 대출받은 후 발생 이자 일부를 보전해 주는 ‘이차보전’ 방식으로 지원했지만, 올해부터는 저리 융자 방식으로 지원하는 구조로 전환해 기업이 낮은 금리로 자금을 조달할 수 있다.<br><br>지원 방식 개선은 스포츠 기업의 금융비용 부담을 실질적으로 완화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br><br>이번 융자는 시중 13개 은행(경남·광주·국민·부산·신한·아이엠뱅크·우리·전북·제주·중소기업·하나·NH농협·Sh수협)에서 취급한다. 융자 희망 기업은 스포츠산업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스포츠산업 융자 지원 콜센터또는 카카오톡 ‘튼튼론’ 채널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9/2026/01/22/0003051302_002_20260122154112298.jpg" alt="" /><em class="img_desc">ⓒ 국민체육진흥공단 </em></span><br><br> 관련자료 이전 국제스케이트장 춘천 유치 '10만 서명' 캠페인 돌입 01-22 다음 슬럼프를 MVP로 바꿨다… '당구 여제' 김가영, 팀리그 사상 첫 2회 우승 견인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