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2' 박주성, 오른손 근육 없는 마비 상태…윤남노 "나라면 요리 포기" 작성일 01-22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LolKWsAY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59899aff92590163b99e320b004a86003f001f220627a69df935b922e74704" dmcf-pid="0QxD0OjJZ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tvreport/20260122152251229nokx.jpg" data-org-width="1000" dmcf-mid="FyWBjVUZH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tvreport/20260122152251229nok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7182efbc9e99362a42f8cea8fc5b283f41c063a98123b85e03b51a75d742369" dmcf-pid="pxMwpIAi5L" dmcf-ptype="general">[TV리포트=민세윤 기자] '흑백요리사2' 윤남노가 동료 박주성 셰프의 충격적인 난치병 투병 사실에 깊은 존경심을 표했다. </p> <p contents-hash="54fea22de963ccc261966f5719af742ef5a1cc1d616d690b2df22605988e8108" dmcf-pid="UMRrUCcnYn" dmcf-ptype="general">지난 20일 공개된 JTBC '혼자는 못 해' 방송에서는 '무쇠팔'이라는 닉네임으로 알려진 박주성 셰프의 오른손에 숨겨진 안타까운 비밀이 공개되어 시청자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했다.</p> <p contents-hash="c3fdf4c2ff4723fbbc71389d8f6232b146c0aee0b7c7cab8dd65bbc9da786fd5" dmcf-pid="uRemuhkLZi"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김풍은 "놀랍게도 박 셰프님이 자가제면을 위해 직접 칼질을 하시는데, 사실 오른손 근육에 희귀병이 있어 잘 움직이지 못하는 상태"라고 전해 모두를 충격에 빠뜨렸다. 이에 박주성은 "원인도 모르고 치료법도 없는데, 이쪽 근육이 아예 없다"며 "손이 심하게 떨리고 악력이 없는 악조건 속에서도 요리를 이어가고 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3e47b11ece5712635717e180f6cea4d979f1cb147d7afd2bdaa5bd0f371196a7" dmcf-pid="7eds7lEo5J" dmcf-ptype="general">특히 윤남노는 박주성이 "루게릭과 비슷한 증세로 근육이 계속 빠지고 있다"고 고백하자 "셰프에게는 치명적인 일이다. 저라면 아마 요리를 그만두었을 것 같다"며 고개를 숙였다. 그는 힘든 상황에서도 면을 밀어내는 박주성의 장인 정신에 소름이 끼칠 정도로 감동했다는 심경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52df8e2e33d4eaac8774495edf6021cf675710070139deab17e027bd1a9e1d3" dmcf-pid="zdJOzSDgXd" dmcf-ptype="general">김풍은 "기계를 사용하면 메밀 특유의 향과 식감이 죽을 수 있어 박 셰프가 온몸을 이용해 면을 뽑고 있다"고 설명했다. 동종 업계에서 활약하는 윤남노조차 "애환이 다 보인다"며 눈시울을 붉힌 박주성의 '인간 승리' 서사는 시청자들에게 큰 울림을 주고 있다.</p> <p contents-hash="4caedd1df70891f4ed120213cf7052ffff18a61fb66a031420b782f04f5ed818" dmcf-pid="qJiIqvwaZe" dmcf-ptype="general">윤남노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 ENA '백종원의 레미제라블' 등 다수의 예능에 출연하며 독보적인 캐릭터와 요리 실력으로 전성기를 달리고 있다. </p> <p contents-hash="0ebb74fa3cd86bad2690a72da8faf2b59c2efb899fa70242560273f5161778ad" dmcf-pid="BinCBTrNZR" dmcf-ptype="general">민세윤 기자 msy2@tvreport.co.kr / 사진=윤남노</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선호 “‘카메오’ 문세윤, 준비해온 것 절반 나가” 01-22 다음 김대호, 대가족 사촌 이끌고 미니버스 대절…추억 강요에 "이런 추억 없다" '당혹'('나혼산')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