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통' 김선호 "고윤정 1인 2역 대단해… 버팀목 되어주고 싶었다" [인터뷰 M] 작성일 01-22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i8JPtTsWp"> <p contents-hash="ab273845a8146dc20ab0e7f8a4548147c9bd2eb1285f9b1f4f11af3b0c5a4f14" dmcf-pid="Qn6iQFyOy0" dmcf-ptype="general">'이 사랑 통역 되나요?' 김선호가 고윤정의 1인2역 열연에 감탄을 표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6ef2c5e4e8105012dda53dd2202d49104f6bc2619b6113f50ba0525df064a8" dmcf-pid="xLPnx3WIy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iMBC/20260122151351893ikjv.jpg" data-org-width="1200" dmcf-mid="6q1zFmaeS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iMBC/20260122151351893ikj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8ea66f9f60b4610f572e6b774cd5418735feb726412561585e3164f35c491c9" dmcf-pid="y1v5yaMVhF" dmcf-ptype="general">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 김선호와 iMBC연예가 만나 넷플릭스 드라마 '이 사랑 통역 되나요?'(극본 홍정은 홍미란·연출 유영은) 인터뷰가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a2da10f6baf816ba502bf5addfc7f1655593b74072cd3ca9aa30471bafec00f2" dmcf-pid="WtT1WNRfWt" dmcf-ptype="general">'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김선호)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고윤정)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김선호는 6개 국어에 능통한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을 연기했다. </p> <p contents-hash="6926fe4b3a50a4ea631aa6b5603f6865625160c84eb89d89da0d92ce851bd5ff" dmcf-pid="YFytYje4S1" dmcf-ptype="general">김선호와 호흡을 맞춘 상대 배우 고윤정은 극중 무명 배우 시절 촬영한 마지막 작품에서 사고를 당해 6개월간 혼수상태에 빠졌다가 깨어난 뒤, 하루아침에 톱스타로 떠오른 차무희로 분했다. 고윤정은 자신의 망상 속 또 다른 자아인 도라미 역까지 1인 2역으로 소화했다. </p> <p contents-hash="e6f2fcb3713853255b8f32a6a84a36d36feaef7c6f70b789ea83f51927b97688" dmcf-pid="G3WFGAd8S5" dmcf-ptype="general">이날 김선호는 고윤정의 열연에 대해 "1인2역이 엄청나게 힘든 일이라는 걸 알고 있다. 많이 부담됐을 거다. 첫 등장하는 장면을 모니터링하다 놀랐다. 아주 적절했다. 전혀 모자르지도, 그렇다고 아주 과하지도 않았다. 난 그 친구의 의도대로 적절한 리액션을 던지는 역할이었다"며 "내가 버팀목이 되어줘 그가 더 활개 치길 바라는 마음이었다. </p> <p contents-hash="52579f1b3b585a619ddf1a06558f86cc3fcd1396f83038af76277552eb66e8ab" dmcf-pid="HkicLBtWTZ" dmcf-ptype="general">이어 "우리 작품 대사에 문어체가 굉장히 많았다. 이건 배우에겐 숙제다. 그걸 읽어 연기하면 딱딱해진다. 배우는 유연하게 열어놓고 연기해야 한다. 나의 의도가 어느 정도 허용될 것인지 고윤정과 함께 현장에 미리 가서 확인하고 논의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1acf47f763d285e66cc652b09635d1c9749f054bd4e55eb14eae53d0709b8cc0" dmcf-pid="XEnkobFYWX" dmcf-ptype="general">한편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공개 3일 만에 400만 시청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 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 글로벌 TOP10 비영어 쇼 2위에 등극했다. 또한 대한민국을 포함해 브라질, 멕시코, 포르투갈, 모로코, 인도네시아, 사우디아라비아, 싱가포르 등 총 36개 국가에서 TOP10 리스트에 올랐다. </p> <p contents-hash="54c07a9cd81b8797ec3c3d13c9acd05af386958dc891c759ac6bb34ae1a00bcf" dmcf-pid="ZDLEgK3GhH" dmcf-ptype="general">iMBC연예 이호영 | 사진출처 넷플릭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캣츠아이, 美 그래미 시상식 선다…'베스트 뉴 아티스트' 특별 무대 01-22 다음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논란의 母 페이퍼컴퍼니=강화도 장어집?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