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논란의 母 페이퍼컴퍼니=강화도 장어집? 작성일 01-22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RtOk8zth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49e51325216deea33d203d30b480efbd8e6ad1502b1adea8bc1fbc9ed67700" dmcf-pid="yYo27lEoh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차은우, 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newsen/20260122151445228votl.jpg" data-org-width="650" dmcf-mid="QrxU5DLxC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newsen/20260122151445228vot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차은우, 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8b99913a74b35fbd3ace238348dbaec8dbc53789fd56ec5c0e09a97ab4eafc" dmcf-pid="WGgVzSDgCL"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contents-hash="26083a5800dc166f110b947f52fa1b90b6405aacbd3d295e93425b920aa4a8ec" dmcf-pid="YHafqvwayn" dmcf-ptype="general">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200억 원대 탈세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페이퍼 컴퍼니로 의심받고 있는 B 법인의 과거 사무실 주소가 강화도 장어가게였던 것으로 드러났다.</p> <p contents-hash="cb5da4f43ef16d95065c95bd1aba1f4394fae205333a101d531aab983f554e1c" dmcf-pid="GlezFmaeWi" dmcf-ptype="general">1월 22일 국세청과 이데일리 단독 보도에 따르면 차은우는 지난해 봄 200억 원 이상의 소득세를 탈세한 혐의로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의 고강도 조사를 받았다. </p> <p contents-hash="a6689b257234f2b6e8ec3a6c96e75d779f65eaf69807cdfa44be9e59abd19131" dmcf-pid="HSdq3sNdWJ" dmcf-ptype="general">차은우 모친은 최근 B 법인을 차린 후 차은우 현 소속사 판타지오와 차은우 연예계 활동 지원 용역 계약을 체결했다. 이후 차은우의 수익은 차은우와 판타지오, B 법인이 계약한 비율대로 나눠 가진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976776206828af1aa9cbcdff878af8ea22fdaa9c9f00f4edeeb32fd72a64767a" dmcf-pid="XvJB0OjJTd" dmcf-ptype="general">국세청은 B 법인을 실체 없는 페이퍼 컴퍼니라고 판단했다. 소득세율 45%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법인세율을 적용받고자 모친을 통해 B 법인을 설립하는 꼼수를 썼다는 것. </p> <p contents-hash="6972f1407e2bd46a9cadcb5b83ab5bd4ad3942c52466bcfd4332602d097ebe62" dmcf-pid="ZTibpIAiSe" dmcf-ptype="general">한편 차은우는 지난해 7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군악대 소속으로 복무 중이다. 200억 원 상당의 세금 추징 통보는 차은우 입대 이후인 지난해 하반기 이뤄졌다. 200억 원은 그간 탈세 혐의에 휩싸인 연예인들이 통보받은 추징액 중 최고액이라 충격을 자아낸다. 탈세 혐의 조사는 지난해 봄에 진행됐지만 이 같은 사실은 1년가량이 흐른 1월 22일이 돼서야 보도됐다. 차은우와 별개로 판타지오는 지난해 8월 국세청으로부터 82억 원 상당의 추징금을 부과받았다. 판타지오가 청구한 과세적부심은 받아들여지지 않았다.</p> <p contents-hash="814cc73e40f9755abeccb4be197ffca2e277436e110bdcecc8f3c5e3d7e487c3" dmcf-pid="5ynKUCcnvR" dmcf-ptype="general">문제의 B 법인명은 엘엔씨로, 2022년 10월 설립돼 매니지먼트업으로 등록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법인 사무실의 과거 주소는 인천 강화군 불은면에 위치한 어제연숯불장어였던 사실도 밝혀졌다. 해당 가게는 차은우 부모님이 운영하는 장어 맛집으로 유명하다. 현재 인천 강화군이 아닌 서울 강남구로 이전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ee9bad0a94a6d11053bd8babcd911316f36bb4a81ffb6272d11d35eecda5edbd" dmcf-pid="1WL9uhkLCM"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세무업계 관계자는 이데일리에 "법인 주소지가 연예 관련 일을 하는 곳이라고 보기엔 어울리지 않는 강화도 모처에 위치했는데 사무실로 볼 수도 없었다고 한다"며 "법인 명의의 외제차를 여러 대 몰고 각종 경비를 처리했지만 판타지오와 차별화된 용역을 제공한 건 없었다는 얘기가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b25efcdd8a3cd6112d4e8841c067532f2b93c98e8684faadc4a9608a0875add" dmcf-pid="tYo27lEoCx" dmcf-ptype="general">차은우 측은 B 법인이 페이퍼 컴퍼니가 아닌 대중문화예술기획업 정식 등록 업체라는 입장이다. </p> <p contents-hash="688099fcc1c90314fdaa1a4b237a86330b5c3cdf8e78ac87231d6f9eca3ba1ca" dmcf-pid="FGgVzSDgSQ" dmcf-ptype="general">차은우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22일 오후 "이번 사안은 차은우의 모친이 설립한 법인이 실질 과세 대상에 해당되는지가 주요 쟁점인 사안으로, 현재 최종적으로 확정 및 고지된 사안이 아니며 법 해석 및 적용과 관련된 쟁점에 대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적극 소명할 예정"이라는 공식입장을 발표했다.</p> <p contents-hash="69662b786134e06ddb9f4f742f287000b37d76c1ef5ce526aac13912edbf2d08" dmcf-pid="3blgeUHlyP" dmcf-ptype="general">이어 "해당 절차가 조속히 마무리될 수 있도록 아티스트와 세무대리인은 성실히 협조할 예정이다. 차은우는 앞으로도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세무 신고 및 법적 의무를 성실히 이행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070377f709ef4d5a3bd5255aeb7c8870b15984376dc352dab104982e0608b76" dmcf-pid="0KSaduXSS6"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p9vNJ7ZvS8"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사통' 김선호 "고윤정 1인 2역 대단해… 버팀목 되어주고 싶었다" [인터뷰 M] 01-22 다음 아이브 리즈, 누아르 무드 커밍순 필름 공개…레드립 바르고 치명적 분위기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