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약이 독주는 계속' 신유빈, 女 스타랭킹 16주 연속 1위... '톱5'에 여배 선수 3명 포진 작성일 01-22 31 목록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6/01/22/0003402262_001_20260122150908821.jpg" alt="" /><em class="img_desc">스타랭킹 스타스포츠 여자 30차 1위 신유빈. /사진=스타뉴스 </em></span>압도적이다. '삐약이' 신유빈(22·대한항공)이 16주 연속 스타랭킹 1위를 차지했다.<br><br>신유빈은 15일 오후 3시 1분부터 22일 오후 3시까지 집계한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여자 30차 투표에서 무려 1만 1756표를 받았다.<br><br>신유빈에 이어 여자배구 현대건설 김희진(35)이 3420표를 받아 4주 연속 2위에 올랐다.<br><br>3, 4, 5위 순위가 모두 바뀌어 눈길을 끈다. 지난주 5위였던 양효진(37·현대건설)이 3008표로 두 계단 상승해 3위를 차지했다. 안세영(24·삼성생명)이 3위에서 4위로 하락했고, 박정아(33·페퍼저축은행)도 4위에서 5위로 내려갔다.<br><br>스타랭킹 스타스포츠 여자 상위 5명 중 3명이 여자배구 선수들로 채워졌다. V리그 시즌이 한창 진행 중이라 배구 선수들을 향한 관심도 더욱 높아진 것으로 보인다.<br><br>한편 스타랭킹은 팬들이 스타뉴스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스타에게 투표해 순위를 결정한다. 투표 결과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br><br>스타뉴스는 지난해 6월 5주차부터 남녀를 분리해 투표를 실시하고 있다. 여자 선수 후보로는 신유빈(탁구) 안세영(배드민턴) 김희진 이다현 박정아 강소휘 양효진(이상 배구) 김단비 신지현 강이슬 신이슬(이상 농구) 윤이나 고진영 박성현 박현경(이상 골프) 등 15명이 이름을 올렸다.<br><br>스타랭킹 여자스포츠 31차 투표는 22일 오후 3시 1분부터 오는 29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br><!--article_split--> 관련자료 이전 흔들리는 한국 쇼트트랙, 밀라노의 답은 최민정이다 01-22 다음 판전둥 29번째 생일, WTT가 먼저 축하했다...中은 "일단 국대부터 돌아와"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