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서 '제2의 전성기' 김진성, 구단 '최초' 다년 계약…3년에 총액 16억원 작성일 01-22 3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2/2026/01/22/AKR20260122150945x83_01_i_20260122151013291.jpg" alt="" /><em class="img_desc">김진성, LG 트윈스와 2+1년 16억원에 다년 계약 [프로야구 LG트윈스 제공]</em></span><br><br>방출 아픔을 딛고 LG에서 재기에 성공한 투수 김진성이 '구단 최초' 다년 계약 선수가 됐습니다.<br><br>구단은 오늘(22일) "2026년부터 2+1년, 연봉 13억 5천만 원, 인센티브 2억 5천만 원 등 총액 16억 원 조건으로 김진성과 다년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습니다.<br><br>2021년 NC 다이노스에서 방출된 김진성은 입단 테스트를 거쳐 2022시즌부터 LG와 함께했습니다.<br><br>1985년생 김진성은 불혹을 넘긴 나이에도 특히 지난 시즌 LG 불펜으로 꽃을 피웠습니다.<br><br>지난해 78경기에 출전해 평균자책점 3.44, 33홀드를 올렸고, SSG 노경은과 홀드왕 경쟁을 펼치기도 했습니다.<br><br>김진성은 “좋은 대우를 해주신 구단에 정말 감사드린다"며 "LG트윈스라는 팀에서 새로운 야구 인생을 시작하고, 마지막 마무리를 잘할 수 있게 된 것 같다. 적지 않은 나이지만, 지금처럼 관리를 철저히 해서 구단이 기대하는 부분 이상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br><br>한편, LG트윈스는 2026년 재계약 대상 48명 선수와 연봉 계약을 마쳤습니다.<br><br>2025시즌 2루수 골든글러브를 수상한 신민재는 전년도 대비 1억 8천만 원 인상된 3억 8천만 원에 계약하며 팀 내 최고 인상액을 기록했습니다.<br><br>또한, 데뷔 첫 풀타임 선발 시즌을 보낸 송승기는 전년도 대비 277.8% 오른 1억 3600만 원에 도장을 찍으며 팀 내 최고 인상률을 보였습니다. <br><br>#김진성 #LG트윈스 #신민재 #송승기<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관련자료 이전 판전둥 29번째 생일, WTT가 먼저 축하했다...中은 "일단 국대부터 돌아와" 01-22 다음 강원특별자치도청 직장 동료, 박소현&최온유 "올해 목표는!"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