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母 설립 법인, 과세 대상 여부가 쟁점” 작성일 01-22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KcajVUZt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32eb050b2aa7a8adecc04acff1d78ff38050cfa6e69945d2f1fbac65cad926" dmcf-pid="f2Ejc471Z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차은우[차은우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ned/20260122150737303rocw.jpg" data-org-width="720" dmcf-mid="2KQ461vmY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ned/20260122150737303roc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차은우[차은우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232c389fe9565f5f3c4de400e0f5da660c4ceb17ebdd8e9a98d2f673bc9cc4b" dmcf-pid="4VDAk8ztGl"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지난해 7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수백억원 대 탈세 의혹에 휩싸였다.</p> <p contents-hash="df9cbaf78491d6fd62ff644734b21e2fbd5479d93f0fc07b532cee93f7794902" dmcf-pid="8fwcE6qFXh" dmcf-ptype="general">차은우의 소속사 판타지오는 22일 “이번 사안은 차은우의 모친이 설립한 법인이 실질 과세 대상에 해당하는지가 주요 쟁점인 사안”이라며 “현재 최종적으로 확정 및 고지된 사안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a2ae583b25f817656b839bbe273494c35d62f9a2de947fe7197eca408139cb37" dmcf-pid="64rkDPB31C" dmcf-ptype="general">이날 한 매체는 차은우가 국세청으로부터 200억원 넘는 소득세 추징 통보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차은우가 어머니가 세운 법인과 매니지먼트 용역계약을 맺고 소득세율보다 낮은 법인세율을 적용받았다는 것이다.</p> <p contents-hash="894a59eea2399d5c6f32c4cc0e31cbe09bee96441fe28df49d5bf62c42323dfe" dmcf-pid="P8mEwQb0ZI" dmcf-ptype="general">소속사 측은 “법 해석 및 적용과 관련된 쟁점에 대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적극 소명할 예정”이라며 “해당 절차가 조속히 마무리될 수 있도록 성실히 협조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c3e98febc61f9293c1b00b5963ae43e2f770f07229db75a75d317d30cbf98cb" dmcf-pid="Q6sDrxKpXO"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차은우는 앞으로도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세무 신고 및 법적 의무를 성실히 이행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덧붙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설공주', 최악의 영화…골든 라즈베리, 최다 지명 01-22 다음 "포켓몬·디즈니와 경쟁할 것"… '국가대표 IP' 선언한 '쿠키런'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