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KIA 김도영 독주를 막으랴, 무려 24주 스타랭킹 1위 수성... 허웅·이강인도 안 되네 작성일 01-22 38 목록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6/01/22/0003402261_001_20260122150708778.jpg" alt="" /><em class="img_desc">스타랭킹 스타스포츠 남자 30차 1위 김도영. /사진=스타뉴스 </em></span>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김도영(23)이 무려 24주 연속 스타랭킹 1위를 달렸다.<br><br>김도영은 15일 오후 3시 1분부터 22일 오후 3시까지 집계한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남자 30차 투표에서 1만 1541표를 받아 지난 7차 투표부터 무려 24주째 스타랭킹 1위 자리를 지켰다.<br><br>프로농구 부산 KCC 허웅(33)이 5657표로 2위에 올랐다. 3위는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으로 2125표를 받았다.<br><br>이어 손흥민(34·LAFC)이 1368표, 양현종(38·KIA)은 582표로 각각 4위와 5위에 자리했다.<br><br>스타랭킹 스타스포츠 남자 부문 순위는 1~5위 모두 지난주와 비교해 순위 변동이 없었다.<br><br>한편 스타랭킹은 팬들이 스타뉴스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스타에게 투표해 순위를 결정한다. 투표 결과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br><br>지난해 6월 5주차부터 남녀를 분리해 투표가 실시되는 가운데 남자 후보는 김도영 양현종 류현진 김하성 이정후 김혜성(이상 야구) 이강인 손흥민 황희찬 김민재 양민혁(이상 축구) 허웅 허훈(이상 농구) 허수봉(배구) 우상혁(육상) 등 15명이 경쟁을 펼치고 있다.<br><br>스타랭킹 남자스포츠 31차 투표는 22일 오후 3시 1분부터 오는 29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br><!--article_split--> 관련자료 이전 '쿨러닝' 자메이카 봅슬레이, 밀라노에도 간다... 출전권 3장 확보 01-22 다음 ‘쇼미더머니12’ 시그니처 ‘60초 불구덩이’ 심사 온다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